박신혜 둘째 득녀, 최태준과 결혼 4년만 경사…"산모·아이 모두 건강"

소속사 "산모·아이 모두 건강, 안정과 회복 전념 "2022년 첫째 아들 이어 4년 만에 득녀 경사

2026-09-22     신미희 기자
 박신혜 둘째 득녀, 최태준과 결혼 4년만 경사…"산모·아이 모두 건강"  사진=2026. 09.22. 솔트 엔터테인먼트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KtN 신미희기자]  배우 박신혜(36)가 22일 둘째 아이인 딸을 출산했다. 지난 2022년 첫째 아들을 얻은 이후 4년 만에 전해진 출산 소식이다.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박신혜 배우가 금일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의 돌봄 속에서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축하를 보내준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새 생명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박신혜 둘째 득녀, 최태준과 결혼 4년만 경사…"산모·아이 모두 건강"  사진=2026. 09.22. 솔트 엔터테인먼트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1990년생인 박신혜는 동료 배우 최태준(35)과 2022년 1월 결혼했다. 같은 해 5월 첫아들을 출산한 데 이어 이번 득녀로 1남 1녀를 둔 부모가 됐다.

박신혜는 2026년 1월 방영된 tvN 주말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출연을 마친 뒤 활동을 잠시 멈추고 태교에 집중해 왔다. 남편 최태준 역시 2024년 KBS 2TV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며 가정에 전념해 온 상태다.

 박신혜 둘째 득녀, 최태준과 결혼 4년만 경사…"산모·아이 모두 건강"  사진=2026. 09.22. sns  갈무리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최근 연예계에서는 스타 부부들이 결혼과 출산 후에도 활동 공백을 최소화하거나 작품 선택의 폭을 넓히며 연기와 가정을 병행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연기 활동과 육아를 균형 있게 이어온 박신혜·최태준 부부의 향후 행보에도 대중과 방송가의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