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나무늘보 갤러리, ‘PIATE 2026’ 참가…팻두·안세희·임정철 등 7인 작가 작품 선보여

작가 팻두의 ‘나무늘보 갤러리’ 나수, 슈비, 넌지, 최지영, 임정철, 안세희, 팻두, 등 총 7명의 작가와 함께 고양가을꽃축제와 함께하는 국제 아트페어 PIATE2026 참여

2026-09-28     팻두 아티스트

[KtN 팻두 아티스트] 아시아 7개국의 예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PIATE 2026 Premium International Art Fair’가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고양꽃전시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PIATE 2026은 고양가을꽃축제와 함께하는 국제 아트페어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7개국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마스터피스 특별전을 중심으로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1. PIATE 2026 Premium International Art Fair 공식 포스터. 고양가을꽃축제와 함께하는 아시아 7개국 마스터피스 특별전으로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고양꽃전시관에서 열린다. / 사진=PIATE 2026

이번 행사에는 나무늘보 갤러리도 참여한다.

작가 겸 대표 팻두가 이끄는 나무늘보 갤러리는 나수, 임정철, 안세희, 최지영, 슈비, 넌지, 팻두  등 총 7명의 작가와 함께 PIATE 2026에 참가해 각기 다른 개성을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

회화와 캐릭터 아트를 비롯해 각자의 경험과 세계관을 바탕으로 작업해온 작가들은 하나의 부스 안에서도 서로 다른 분위기와 이야기를 보여주며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시각적 경험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꽃과 자연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고양꽃전시관에서 열리는 행사인 만큼, 참여 작가들에게도 이번 전시는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환경원예디자인을 전공한 슈비 작가는 이번 아트페어 참가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전했다.

“환경원예디자인을 전공한 저에게 꽃박람회와 함께하는 이번 아트페어가 더욱 반갑습니다. 찔리고 찔려도 다시 한 땀 한 땀 수선하며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는 고슴도치처럼, 작은 위로와 기쁨을 전하고 싶습니다.”

슈비 작가는 고슴도치 캐릭터를 통해 삶에서 반복되는 상처와 회복의 과정을 따뜻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표현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도 작품을 통해 관람객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을 전할 예정이다.

사진 2. PIATE 2026에 참여하는 나무늘보 갤러리 7인 작가. 임정철, 안세희, 팻두, 최지영, 슈비, 넌지, 나수가 작품을 선보인다. / 사진=나무늘보 갤러리

PIATE 2026은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자리를 넘어 아시아 각국의 예술가와 작품이 교류하는 장으로 마련된다. 특히 고양가을꽃축제와 미술 전시가 함께 진행된다는 점에서 자연과 문화예술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행사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행사는 2026년 10월 1일부터 4일까지 고양꽃전시관에서 열린다.

10월 1일에는 VIP 및 프레스 프리뷰가 진행되며, 이후 일반 관람객에게도 행사가 공개될 예정이다.

PIATE 2026은 고양국제박람회재단과 PIATE 2026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태국 치앙마이 아트 뮤지엄 및 PIATE 2026 조직위원회 운영사무국이 주관한다.
 


팻두 

스토리텔링 화가 
現) 김포대학교 겸임교수
그림 에세이 『틀에서 깨어나기』 저자
유튜브 〈팻두의 스토리텔링〉 구독자 11만 명
중국 시안 정부, 작품 11점 소장
음악 활동 (2006~ / 400여 곡 발매)
도로보도그, 악구리 아트토이 및 브랜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