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민과 팬들이 채울 네 계절… 첫 단독 팬미팅 ‘네 계절 : For Season’ 2회차 전석 매진

2026-10-19     김동희 기자
더보이즈 큐 출신 배우 지창민이 첫 단독 팬미팅 ‘네 계절 : For Season’ 2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 사진=PEACHY(피치컴퍼니), 알유알컴퍼니.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KtN 김동희 기자] 그룹 더보이즈(THE BOYZ) 큐에서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지창민이 첫 단독 팬미팅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소속사 PEACHY(피치컴퍼니)는 지난 13일 지창민의 첫 단독 팬미팅 ‘네 계절 : For Season’ 개최 소식과 함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팬미팅은 지창민의 생일을 맞아 마련된 자리로, 그동안 응원을 보내온 팬들과 가까이에서 만나 특별한 시간을 나눌 예정이다.

팬미팅 타이틀인 ‘네 계절 : For Season’에는 지창민과 팬들이 함께 사계절을 채워간다는 의미가 담겼다. 봄처럼 설레는 순간부터 여름처럼 뜨거운 시간, 가을처럼 깊어지는 마음과 겨울처럼 포근하게 남을 기억까지, 서로에게 쌓아갈 시간을 사계절에 빗대어 표현했다. 제목만으로도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만들어갈 추억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더보이즈 큐 출신 배우 지창민이 첫 단독 팬미팅 ‘네 계절 : For Season’ 2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 사진=PEACHY(피치컴퍼니), 알유알컴퍼니.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티켓 예매는 지난 16일 진행됐으며, 예매 오픈과 동시에 2회차 공연이 모두 매진됐다. 첫 단독 팬미팅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성과다. 이번 매진은 지창민과 팬들이 직접 마주할 자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며, 생일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만남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지창민은 그룹 더보이즈의 큐로 데뷔해 무대 위에서 퍼포먼스 역량을 보여줬으며, 최근에는 연기 활동으로도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드라마 ‘최애 데뷔’에 출연한 데 이어 PEACHY(피치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현재 영화 ‘아파트: 리플리의 세계’와 ‘악구: 달 그림자의 비밀’(가제) 등 차기작에도 이름을 올리며 배우로서의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더보이즈 큐 출신 배우 지창민이 첫 단독 팬미팅 ‘네 계절 : For Season’ 2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 사진=PEACHY(피치컴퍼니), 알유알컴퍼니.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그룹 활동을 통해 쌓아온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연기까지 활동 폭을 넓히고 있는 가운데, 이번 첫 단독 팬미팅에서는 지창민이 팬들과 어떤 시간을 만들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팬미팅 타이틀에 담긴 사계절의 의미가 실제 만남에서 어떻게 이어질지도 기대를 모은다.

한편 지창민의 첫 단독 팬미팅 ‘네 계절 : For Season’은 오는 11월 7일 오후 2시와 7시,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