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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N (K trendy NEWS) - Amis</title>
			<link>http://www.k-trendynews.com</link>
			<description>KtN (K trendy NEW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c) www.k-trendynews.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2026-10-12 11:00:1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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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팻두의 인터뷰③] 「나무는 모든 것을 기억한다」권예주 작가가 그리는 푸른 기억</title>
			<link>http://www.k-trend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5609</link>
			<description><![CDATA[[KtN 팻두 아티스트] 푸른 나무를 통해 기억과 인연, 그리고 시간의 흔적을 이야기하는 권예주 작가. 그의 작품 속 나무는 단순한 풍경이 아니라 수많은 존재와 계절을 묵묵히 지켜본 ‘기억의 주체’로 자리한다. 특히 차갑고 쓸쓸한 색으로 여겨지는 파란색을 자신만의 따뜻한 언어로 풀어내며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해 왔다. K trendy NEWS의 팻두 아티스트는 권예주 작가의 푸른 나무에 담긴 기억과 삶, 그리고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이야기에 대해 들어봤다.[팻두]권예주 작가님, 안녕하세요! 작가님 이름만 들어도 푸른 나무들이 눈]]></description>
			<author>팻두 아티스트</author>
			<pubDate>2026-10-11 02:44:3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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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팻두의 인터뷰②]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림을 알려주는 유튜버 겸 작가, 나수</title>
			<link>http://www.k-trend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5598</link>
			<description><![CDATA[[KtN 팻두 아티스트] 마카와 아크릴 물감을 이용한 풍경 작업으로 자신만의 그림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는 나수 작가. 현재 약 8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나수NASU’를 통해 그림을 그리는 과정과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미술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빠르고 거침없는 표현과 어렵지 않게 그림에 접근하는 방식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그림을 시작할 용기를 전하고 있다. 최근에는 마카를 넘어 아크릴 작업과 다양한 미술 콘텐츠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KtN 팻두가 오늘은 그림을 더 쉽고 즐겁게 전하고 있는 작가]]></description>
			<author>팻두 아티스트</author>
			<pubDate>2026-10-01 01:23:28</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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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팻두의 아트 인터뷰] 슈비, 아픈 마음을 고슴도치로 어루만지는 작가</title>
			<link>http://www.k-trend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5558</link>
			<description><![CDATA[[KtN 팻두 아티스트] 작은 고슴도치 한 마리가 커다란 바늘과 붉은 실에 꿰매지고 있다. 옆에는 자동차와 공룡, 화산, 무지개가 한 화면에 나란히 놓인다. 원색이 부딪히는 동화 같은 화면이지만, 그림 속 고슴도치는 매번 상처를 입고 스스로를 꿰매며 다시 일어선다.가시 많은 고슴도치 '토토'를 그리는 슈비 작가는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고양꽃전시관에서 열리는 국제아트페어 'PIATE 2026'에 참여한다. 이어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강남 SETEC에서 열리는 '2026 뱅크아트페어 Plus'에도 작품을 선보인다.]]></description>
			<author>팻두 아티스트</author>
			<pubDate>2026-09-28 10:50:59</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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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TELIER AMIS⑤] K아트 플랫폼, 정책과 시장 사이의 다음 조건</title>
			<link>http://www.k-trend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583</link>
			<description><![CDATA[[KtN 임민정기자] 아뜰리에 아미스(Atelier Amis)의 온라인아트페어 ‘TUV(The Unbond Voice)’는 전시 형식의 변화만을 보여준 프로젝트가 아니다. 14명의 작가를 온라인 전시관에 세우고, AI 도슨트와 AR 감상 기능을 결합하며, 오프라인 전시 병행까지 구상한 TUV는 K아트 플랫폼이 갖춰야 할 다음 조건을 묻는 출발점에 가깝다. 작품을 보여주는 일, 작가 자료를 남기는 일, 관람자와 컬렉터가 다시 찾아볼 수 있는 통로를 만드는 일이 하나의 구조 안에서 움직여야 한다는 문제의식이다.K아트의 해외 확장은 더]]></description>
			<author>임민정 기자</author>
			<pubDate>2026-08-12 00:00:00</pubDate>
			</item>
			<item>
			<title>[ATELIER AMIS④] 14인 작가 라인업, 전시 기획의 기준</title>
			<link>http://www.k-trend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582</link>
			<description><![CDATA[[KtN 임민정기자]아뜰리에 아미스(Atelier Amis)의 온라인아트페어 ‘TUV(The Unbond Voice)’는 14명의 시각예술가를 한 전시 안에 세우며 전시 기획의 기준을 드러냈다. TUV에는 김종혁, 김호봉, 류승우, 문이원, 박계희, 박한지, 사하라, 엄효용, 이순, 임하나, 정창기, 조민균, 최혜정, 한민수 등이 참여했다. 평면 작업과 미디어아트를 중심으로 출발한 이 라인업은 온라인 전시관 안에서 작가별 작업 세계를 관람자가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전시 기획에서 작가 라인업은 단순한 명단이 아니다. 전시가 어떤]]></description>
			<author>임민정 기자</author>
			<pubDate>2026-08-11 06:30:00</pubDate>
			</item>
			<item>
			<title>[ATELIER AMIS③] AI 도슨트와 AR 감상, 설명과 공간의 재설계</title>
			<link>http://www.k-trend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581</link>
			<description><![CDATA[[KtN 임민정기자]아뜰리에 아미스(Atelier Amis)의 온라인아트페어 ‘TUV(The Unbond Voice)’에서 AI 도슨트와 AR 감상 기능은 전시의 부속 장치가 아니라 관람 방식을 바꾸는 핵심 요소로 들어왔다. 작품을 온라인에 올려두는 데 그치지 않고, 관람자가 질문하고, 설명을 듣고, 자신의 공간 안에 작품을 배치해보는 과정까지 전시 경험 안에 포함한 방식이다. 기술은 작품을 대신하지 않지만, 작품에 접근하는 거리와 설명의 방식을 다시 조정한다.TUV의 AI 도슨트는 작가노트와 작품 설명을 바탕으로 관람자의 질문에]]></description>
			<author>임민정 기자</author>
			<pubDate>2026-08-11 00:00:00</pubDate>
			</item>
			<item>
			<title>[ATELIER AMIS②] 온라인 전시관, 작품을 처음 만나는 입구</title>
			<link>http://www.k-trend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580</link>
			<description><![CDATA[[KtN 임민정기자]아뜰리에 아미스(Atelier Amis)의 온라인아트페어 ‘TUV(The Unbond Voice)’는 전시장을 없애는 방식이 아니라, 전시장에 닿기 전 작품을 처음 만나는 입구를 넓히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관람자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전용 이미지를 클릭해 14인 작가의 가상 전시 공간으로 들어간다. 작품 이미지를 보고, 작가별 공간을 이동하고, 설명을 확인하는 과정은 기존 오프라인 전시의 동선과 다른 온라인 관람의 출발점이 된다.온라인 전시관은 전시장 벽면을 화면 안에 옮겨놓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관람자가 어느]]></description>
			<author>임민정 기자</author>
			<pubDate>2026-08-10 15:44:00</pubDate>
			</item>
			<item>
			<title>[ATELIER AMIS①] 전시는 끝나도 작가는 남아야 한다</title>
			<link>http://www.k-trend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579</link>
			<description><![CDATA[[KtN 임민정기자]아뜰리에 아미스(Atelier Amis)가 온라인아트페어 ‘TUV(The Unbond Voice)’를 통해 K전시의 다음 방향을 전시 이후의 기록에서 찾고 있다. 전시장에서 작품을 보여주는 데 머무르지 않고, 작가의 이름과 작품 정보가 전시 이후에도 다시 확인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온라인 전시관, AI 도슨트, AR 감상 기능을 결합한 TUV는 한국 작가의 작업 세계를 관람자와 컬렉터에게 지속적으로 연결하려는 첫 실험으로 제시됐다.TUV에는 김종혁, 김호봉, 류승우, 문이원, 박계희, 박한지,]]></description>
			<author>임민정 기자</author>
			<pubDate>2026-08-09 16:08:52</pubDate>
			</item>
			<item>
			<title>[최혜정 인사이트③] ‘축-axis mundi’, 순환하던 원이 수직의 방향을 얻다</title>
			<link>http://www.k-trend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396</link>
			<description><![CDATA[[KtN 박준식기자]종이 하단을 짙은 검정이 넓게 누르고, 그 위로 크기와 농도가 다른 둥근 형상들이 비스듬히 맞닿아 올라간다. 아래쪽의 형상은 묵직하고 어둡지만 위로 갈수록 크기가 줄고 윤곽도 옅어진다. 가장 높은 형상 위에는 넓은 여백이 남아 있다. 최혜정(CHOI HyuJung)의 2026년작 ‘축-axis mundi’는 강한 물질적 밀도에서 출발해 점차 가벼워지는 수직의 흐름을 연필로 구축한다.작품명에 포함된 악시스 문디(axis mundi)는 하늘과 땅, 인간과 초월적 영역을 잇는 세계축을 가리킨다. 최혜정의 세계축은 곧게]]></description>
			<author>박준식 기자</author>
			<pubDate>2026-08-01 14:41:00</pubDate>
			</item>
			<item>
			<title>[최혜정 인사이트②] ‘Circle–geometry’, 증식하는 원과 충돌하는 두 중심</title>
			<link>http://www.k-trend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395</link>
			<description><![CDATA[[KtN 박준식기자]여러 개의 원이 서로 겹치며 꽃잎꼴 교차부를 만들고, 교차부는 다시 원환과 방사형 배열로 번져 나간다. 최혜정(CHOI HyuJung)의 2026년작 ‘Circle1–geometry’는 완결된 원 하나보다 원이 다른 원과 만나는 과정에 무게를 둔다. 겹침에서 태어난 작은 형태들이 중앙과 외곽을 연결하며 커다란 원형 질서를 이룬다.작품 중앙에는 꽃잎처럼 포개진 모듈이 높은 밀도로 모여 있다. 중심을 둘러싼 원환과 삼각형 띠, 넓은 곡선대가 바깥으로 이어지고, 외곽에서는 크기가 비슷한 원들이 서로의 둘레를 침범하며]]></description>
			<author>박준식 기자</author>
			<pubDate>2026-07-31 14:31:00</pubDate>
			</item>
			<item>
			<title>[최혜정 인사이트①] ‘액체정원’, 검은 수지에 멈춰 세운 개화</title>
			<link>http://www.k-trend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394</link>
			<description><![CDATA[[KtN 박준식기자]검은 패널 중앙에 크기와 구조가 다른 꽃 형상들이 둥근 군락을 이룬다. 짙은 바탕에 잠긴 꽃과 회백색 광택을 머금은 꽃, 반투명한 가장자리만 드러난 꽃이 촘촘하게 맞물린다. 일정한 거리에서는 응축된 검은 원이 먼저 들어오지만 가까이 다가갈수록 꽃잎의 굴곡과 두께, 입자와 반사면이 복합적인 표면을 펼쳐낸다.최혜정(CHOI HyuJung)의 2021년작 ‘액체정원’은 에폭시 수지와 안료를 패널 위에 구축한 작업이다. 꽃의 형태를 평면에 묘사해 깊이를 암시하는 대신 실제 높이와 굴곡을 가진 형상을 배치했다. 안료가 만]]></description>
			<author>박준식 기자</author>
			<pubDate>2026-07-30 14:21:59</pubDate>
			</item>
			<item>
			<title>[ATELIER AMIS]박한지 개인전 ‘시간의 가치를 묻다’, 겹쳐진 산맥에 남은 회화의 시간</title>
			<link>http://www.k-trend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185</link>
			<description><![CDATA[[KtN 박준식기자]짙은 청록색 능선이 캔버스 아래에서 솟아오른다. 뒤편에는 분홍색과 연보라색 산이 겹겹이 이어지고, 봉우리 사이에는 먼저 칠한 물감과 새로 더한 선이 함께 남아 있다. 산의 높이와 거리를 재현하기보다 수없이 반복한 붓질로 시간을 새긴 회화다.박한지 개인전 ‘시간의 가치를 묻다’가 7월 23일부터 8월 2일까지 강원 원주시 원주교육문화관 1층 별별갤러리에서 열린다. 평일은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월요일은 휴관하며 입장료는 무료다. 전시 기간에는 ‘캔버스에]]></description>
			<author>박준식 기자</author>
			<pubDate>2026-07-21 15:34:19</pubDate>
			</item>
			<item>
			<title>[Atelier Amis⑤] 아뜰리에 아미스 TUV, 전시 이후 기록으로 남을 플랫폼</title>
			<link>http://www.k-trend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3675</link>
			<description><![CDATA[[KtN 박준식기자]아뜰리에 아미스의 온라인아트페어 ‘TUV(The Unbond Voice)’는 14명의 시각예술가를 한 전시 안에 세우며 출발했다. 김종혁(KIM ZongHyuk), 김호봉(KIM HoBong), 류승우(RYU Ares), 문이원(MOON EWon), 박계희(PARK GyeHee), 박한지(PARK HanJi), 사하라(Sahara), 엄효용(Um HyoYong), 이순(LEE Sune), 임하나(LIM HaNa), 정창기(CHUNG ChangKi), 조민균(CHO MinKyun), 최혜정(CHOI HyeJung)]]></description>
			<author>박준식 기자</author>
			<pubDate>2026-07-01 05:55:00</pubDate>
			</item>
			<item>
			<title>[Atelier Amis④] TUV 14인 라인업, 온라인아트페어가 작가를 세우는 방식</title>
			<link>http://www.k-trend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3674</link>
			<description><![CDATA[[KtN 박준식기자]김종혁(KIM ZongHyuk), 김호봉(KIM HoBong), 류승우(RYU Ares), 문이원(MOON EWon), 박계희(PARK GyeHee), 박한지(PARK HanJi), 사하라(Sahara), 엄효용(Um HyoYong), 이순(LEE Sune), 임하나(LIM HaNa), 정창기(CHUNG ChangKi), 조민균(CHO MinKyun), 최혜정(CHOI HyeJung), 한민수(HAN MinSoo). 아뜰리에 아미스의 온라인아트페어 ‘TUV(The Unbond Voice)’에는 14명의 시각예술가]]></description>
			<author>박준식 기자</author>
			<pubDate>2026-06-30 05:46:00</pubDate>
			</item>
			<item>
			<title>[Atelier Amis③] TUV AI 도슨트와 AR 감상, 작품 설명의 방식 전환</title>
			<link>http://www.k-trend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3671</link>
			<description><![CDATA[[KtN 박준식기자]아뜰리에 아미스의 온라인아트페어 ‘TUV(The Unbond Voice)’는 AI 도슨트와 AR 감상 기능을 전면에 배치했다. 14명의 시각예술가가 참여한 온라인 전시형 프로젝트에서 기술은 작품을 대신하는 장치가 아니라, 관람자가 작품 설명에 접근하고 소장 전 배치감을 가늠하는 보조 기능으로 제시됐다. TUV의 세 번째 관전 지점은 전시 공간의 온라인화가 아니라, 작품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이 어떻게 달라지는가에 있다.오프라인 전시에서 작품 설명은 대체로 세 가지 경로로 제공된다. 벽면 캡션과 전시 서문, 리플릿과]]></description>
			<author>박준식 기자</author>
			<pubDate>2026-06-29 05:16:00</pubDate>
			</item>
			<item>
			<title>[Atelier Amis②] TUV 가상 전시, 작품을 만나는 동선의 변화</title>
			<link>http://www.k-trend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3670</link>
			<description><![CDATA[[KtN 박준식기자]아뜰리에 아미스의 온라인아트페어 ‘TUV(The Unbond Voice)’는 관람자가 전시장 주소를 찾아가는 대신 공식 웹사이트에 접속하는 방식으로 시작된다. 관람자는 메인 페이지에서 가상 전시 공간으로 연결되는 이미지를 확인하고, 해당 이미지를 클릭해 14인 작가의 작품이 배치된 온라인 공간으로 이동한다. 전시의 첫 접점이 건물 입구나 전시장 로비가 아니라 웹페이지 안에서 만들어지는 구조다.TUV의 전시 방식은 온라인아트페어라는 이름 안에서 관람 동선을 새로 짠다. 오프라인 전시에서는 관람자가 벽면, 조명, 작]]></description>
			<author>박준식 기자</author>
			<pubDate>2026-06-28 05:09:00</pubDate>
			</item>
			<item>
			<title>[Atelier Amis①] 아뜰리에 아미스 TUV, 신생 미술 플랫폼의 첫 공개</title>
			<link>http://www.k-trend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3668</link>
			<description><![CDATA[[KtN 박준식기자]아뜰리에 아미스가 온라인아트페어 ‘TUV(The Unbond Voice)’를 내세우며 신생 미술 플랫폼의 출발을 알렸다. 김종혁(KIM ZongHyuk), 김호봉(KIM HoBong), 류승우(RYU Ares), 문이원(MOON EWon), 박계희(PARK GyeHee), 박한지(PARK HanJi), 사하라(Sahara), 엄효용(Um HyoYong), 이순(LEE Sune), 임하나(LIM HaNa), 정창기(CHUNG ChangKi), 조민균(CHO MinKyun), 최혜정(CHOI HyeJung), 한민수]]></description>
			<author>박준식 기자</author>
			<pubDate>2026-06-27 04:50:18</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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