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알룰라, 백만 년의 역사가 만들어지고 있는 순간으로 투숙객 초대
라이브 공연, 맞춤형 활동, 머라이어 캐리 프라이빗 콘서트가 진행되는 화려한 이벤트
[ K trendy NEWS 김 규운 기자 ] 반얀트리 알울라(Banyan Tree AlUla)는 고위 인사, VIP 및 해외 유명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랜드 오프닝을 개최했다. 초대받은 투숙객들은 음악계의 전설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의 특별 개인 콘서트를 포함하여 놀라운 축하의 저녁을 시작했다.
낭만적인 이정표, 가족 모임, 친구와 함께 프라이빗한 축하 자리를 아름다운 사막 풍경에서 마법처럼 구현되는 인상적인 배경의 눈부신 축제 행사로 만들어준다.
스타들이 대거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아실 옴란(Aseel Omran), 디마 바이야(Deema Bayyaa), 딜란 지젝 데니즈(Dilan Çiçek Deniz), 도라 자루크(Dorra Zarrouk), 로자인 옴란(Lojain Omran), 모나 카탄(Mona Kattan), 스테파니 살리바(Stephanie Saliba), 조마나 모라드(Jumana Mourad)를 비롯한 연예인과 유명 인사들이 참석했다.
초대받은 투숙객들은 리조트의 프라이빗 빌라와 아름다운 아샤르 계곡이 보여주는 특별한 경험으로 환영받으며 반얀트리 알울라의 리조트와 고급스러움을 보기 위한 특별한 주말을 함께했다.
알울라의 상징적인 풍경을 반영한 마라야 홀은 투숙객들이 머라이어 캐리의 단독 라이브 공연에 초대된 장소이며, 공연 이후 투숙객들은 계곡 중심부로 자리를 옮겼다.
이곳에서는 왕립 알울라위원회의 호텔 및 리조트 총괄책임자 전무이사 존 노던(John Northen)이 아코르(Accor)의 회장 겸 CEO인 세바스티앙 바쟁(Sebastien Bazin) 및 반얀트리 그룹의 설립자 겸 회장인 호권핑(Ho Kwon Ping)과 함께 공식적으로 리조트를 오픈했다.
이 역사적인 순간은 음악에 맞춰 가미된 안무와 장엄한 아라비아 말들이 등장하는 사왓(Sahwat)의 신나는 공연이 백미였다. 아샤르 계곡의 아름다운 암석 형상에 전문적으로 엄선한 애니메이션이 투사되어 넋을 놓게 하며 환하게 빛났고 이와 동시에 할라 알리 알하디티(Hala Ali AlHedithy)가 귀 기울이게 만드는 감동적인 알울라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저녁 행사는 반얀트리 알울라의 총괄 셰프 리카르도 루한(Ricardo Lujan)이 디자인한 디너 메뉴로 마무리되었다. 사우디 전통 요소들이 어우러진 반얀트리의 대표 태국 레스토랑 사프란의 요리를 선보이며 이 모든 것을 조화롭게 녹여냈다.
알울라는 반얀트리의 지속가능성 지주를 포함한 현지에서 영감을 받은 요소들, 낭만, 친밀감을 프라이빗한 안식처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헌신하며, 글로벌 브랜드를 위한 완벽한 보금자리를 만든다.
리조트는 전통적인 베두인족 집, 현지에서 만든 수공예품과 흙장식을 연상시키는 목재 문과 마감 등의 특징들을 통해 투숙객들이 장소로부터 인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올 빌라 리조트의 핵심 원칙은 투숙객들이 리조트와 그 장대한 주변 환경으로부터 공감각적인 경험을 통해 몰두할 수 있는 세 가지 컨셉으로 이루어져 있다. 반얀트리 스파는 감각의 안식처이며, 전통적인 아시아 힐링 테라피를 기반으로 성스러운 분위기와 함께 신체, 정신, 영혼을 회복하기 위한 장소이다.
별 아래 한적한 동굴에서 마음을 진정시키는 소리를 들으며 받는 마사지부터 떠오르는 열기구를 타고 하늘을 나는 소풍에 이르기까지 투숙객들이 즐기며 발견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다. 좀 더 아드레날린이 솟는 서비스로는 방문객들이 알울라 지역 위를 날아다니는 스릴 넘치는 빈티지 비행기나 헬리콥터 여행이 있다. 이 여정은 홍해까지도 확장될 가능성이 있다.
'인 빌라(In-villa)'는 반얀트리 호스트들의 재능 있는 전문가들에 의해 생생하게 살아난 맞춤형 식사, 건강,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한다. '인 밸리(In-valley)' 익스클루시브 야외 트리트먼트, 유목민 셰프의 테이블, 활동적인 모험, 화려한 세팅 속에서 펼쳐지는 프라이빗 행사를 통해 투숙객들을 자연 속으로 데려간다.
마지막으로, '엔 보야지(En-voyage)'는 현지 역량으로 만들어진 특권과도 같은 몰입력을 통해 투숙객들을 안내하고 지속적으로 알울라의 풍부한 유산이 지닌 새로운 면모를 보여준다.
총괄 매니저인 앤터니 트레스턴(Antony Treston)이 "굉장히 상징적인 장소에 랜드마크 호텔을 오픈하게 되어 진심으로 자랑스럽습니다. 투숙객들이 반얀트리의 접객 서비스를 즐기시면서 진정으로 장소에 몰입할 수 있는 탈출구를 만들어 드리고 싶었습니다. 이 중요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방문해 주신 저희 투숙객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