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제한없이 일반인이 유명인으로 셀프성장하는 1인 크리에이터 시장 창출
-한국과 일본, 양국 크리에이터 동시 스타를 꿈꾸는 다양한 기회 제공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위한 K콘텐츠 기반 성장 모색
[KtN 임우경기자] ㈜더엘스타(대표 김창길)와 일본의 1인 미디어 플랫폼 기업 마이스타(대표 타카하시 아키히토)가 지난 8월 24일에 공동사업 본계약을 체결, 한일 양국의 1인 크리에이터 시장 활성화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빅콘텐츠 전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지난 6월8일 체결된 업무협약 MOU를 기반으로, 양 회사가 2024년 1월에 한국에서 새롭게 론칭할 1인 미디어 셀프성장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국과 일본의 크리에이터들에게 양국 시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김창길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과 일본의 크리에이터들이 온라인을 활용하여 쉽게 국경을 넘나들며 자신의 끼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그러면서 "기존 SNS 미디어 플랫폼과의 차별화를 통해, 많은 일반인의 꿈을 지원하고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타카하시 아키히토 대표는 "마이스타와 더엘스타의 협력을 통해 한국의 경쟁력 있는 콘텐츠가 한국과 일본 크리에이터들에게 높은 가치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하며, 궁극적으로 일반인의 크리에이터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한일 양국의 미디어 플랫폼 협력은 K-콘텐츠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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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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