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주 가치 제고 목표, 일반주주 대상 높은 배당금 지급 결정

- 일반주주 30원, 최대주주 등 20원 ··· ‘주주가치 제고’ -

[KtN 임우경기자] 국내 피부인체적용시험 분야의 선두 기업인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P&K)가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차등 배당 정책을 3년 연속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최근 회의를 통해 결산 현금 배당을 결정, 공시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일반주주들은 주당 30원,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은 주당 20원의 배당을 받게 될 예정이다.

P&K는 이번 현금배당 규모를 총 7억 1천만원으로 설정, 시가배당률은 1.2%로 결정했다. 이번 배당금은 오는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을 받은 후, 4월 19일에 주주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P&K 관계자는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수익 창출을 강조하며, "자회사 설립과 글로벌 시장 확대 등으로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으며, 올해는 특히 성장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또한, "주주와의 성과 공유를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P&K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규 시험 항목 개발 및 매출 증대에 힘쓰고 있으며, 국내외 규제 기준에 부합하는 최고 수준의 시설과 설비를 갖추고 있다. 과학적 사고와 객관적 데이터 제공을 통해 업계에서의 신뢰를 높이고 있으며, 규제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해 새로운 시장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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