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TREND] Lim Yoon-ah shines on the red carpet at the Cannes Film Festival “From the pink dress to the dinner”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홍보와 함께 생일 팝업스토어도 준비 중"

[KtN 신미희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프랑스 칸 국제 영화제에서 화려한 모습을 선보였다. 2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임윤아는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7회 칸 국제 영화제에 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의 앰버서더로 공식 초청받아 참석했다.

임윤아는 현지 시간으로 전날, 칸 영화제의 레드카펫 행사에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주얼리 브랜드 키린의 앰배서더 자격으로 칸 영화제에 참석한 임윤아가 화려한 패션으로 레드카펫을 빛냈다. 임윤아는 모니크 륄리에의 핑크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깊이 파인 브이넥과 구조적인 보디스의 오버레이 플리츠 디자인, 시폰 플리츠 스커트와 허벅지 높이의 깊은 슬릿이 돋보이는 드레스로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핑크 다이아몬드 플라워 장식이 돋보이는 키린 네크리스와 후프 이어링을 착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키린의 유일한 한국인 앰배서더로 활약 중인 임윤아는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주목받았다.

댓글에는 "역시최고 넘 아름다웠다융", "칸을 매료시킨 핑크융 ","너무 이뻐서 기절하는줄. 우리융 자랑스러워" 등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그녀는 이어서 화이트 드레스로 갈아입고 크리스토프 아르토(Christophe Artaux) 키린 CEO 등과 함께 만찬을 즐겼다.

임윤아는 자신의 주연작인 개봉 예정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의 홍보 부스를 방문해 사진을 촬영하며 영화 홍보에도 열심을 보였다. 그녀의 레드카펫 모습과 홍보 활동은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임윤아의 칸 영화제 참석 소식에 팬들은 큰 관심을 보였다. 그녀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임윤아의 스크린에서의 활약 또한 기대된다.

한편, 임윤아는 오는 24일부터 내달 6일까지 서울 강남구 일상비일상의틈byU+에서 생일 팝업스토어 '쏘 원더풀 데이'(So Wonderful Day)를 열 예정이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그녀의 생일을 기념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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