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cho-dong’, Lee Jong-suk, Moon Ga-young, and other star lineup… Birth of a realistic court office drama
‘서초동’, 개성 만점 변호사들의 법정 드라마로 2025년 상반기 첫 방송
[KtN 신미희기자] 배우 이종석, 문가영, 강유석, 류혜영, 임성재가 tvN 새 드라마 ‘서초동’에 합류하며 독특한 캐릭터들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법정 오피스 드라마라는 신선한 소재와 스타 캐스팅으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 ‘서초동’은 2025년 상반기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 이종석, 9년 차 어쏘 변호사로 변신…“현실적 캐릭터 기대”
‘서초동’은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다양한 로펌에서 일하는 어쏘 변호사(고용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다. 이종석은 9년 차 어쏘 변호사 안주형 역을 맡아 경력과 실력을 겸비한 ‘공인 지식인’으로 분한다. 동일 로펌에서 9년간 근무하며 이직 없이 경력을 쌓아온 그의 스마트한 매력이 드라마의 중심을 잡을 예정이다.
◆ 문가영, 열정 가득한 1년 차 변호사로 따뜻한 감동 예고
1년 차 어쏘 변호사 강희지 역은 배우 문가영이 연기한다. 사람을 위하는 변호사를 꿈꾸는 강희지는 따뜻한 성품으로 의뢰인의 삶에 깊이 관여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문가영 특유의 섬세한 연기가 신입 변호사의 초심을 어떻게 담아낼지 주목된다.
◆ 강유석·류혜영·임성재, 개성 강한 ‘어변저스 5총사’
강유석은 밥 모임의 대표 수다쟁이 조창원으로 활력을 불어넣는다. 조창원은 어디서나 존재감을 발휘하는 파워 외향형 인물로, 극에 유쾌함을 더할 예정이다.
류혜영은 밥 모임의 실질적 주도자 배문정을 연기한다. 터프하면서도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로, 류혜영의 독보적인 연기력이 돋보일 전망이다.
임성재는 맛집 블로거이자 자본주의 화신 하상기로 등장한다. 돈이 행복의 중심이지만 반전 매력을 지닌 하상기는 ‘변호사의 밥상’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밥 모임에서의 에피소드를 기록해 극의 현실감을 더할 예정이다.
◆ 법정과 삶 사이에서 성장하는 변호사들…“공감과 웃음 모두 선사”
‘서초동’은 각기 다른 로펌에서 일하는 변호사들이 의뢰인을 통해 성장하고, 빌딩 내 밥 모임을 통해 우정을 쌓는 과정을 그린다. 다양한 사건과 에피소드가 매회 펼쳐지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 이승현 작가와 박승우 감독의 조합…“현실감과 영상미 기대”
드라마는 현직 변호사 출신 이승현 작가의 경험이 녹아든 현실감 있는 대본과 박승우 감독의 독창적인 연출이 만나 시너지를 발휘할 전망이다. 이미 법조계에서 일어날 법한 에피소드와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2025년 상반기 첫 방송…“법정 드라마의 새로운 지평 열까”
‘서초동’은 개성 강한 캐릭터들과 현실적인 이야기, 그리고 감각적인 연출로 법정 드라마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5년 상반기 방영을 앞두고 벌써부터 드라마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각양각색 변호사들의 밥상과 법정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