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래식한 트렌치 스타일과 뉴트로 감성을 더한 럭셔리 트래블 무드
[KtN 김동희기자] 배우 한고은이 여유롭고 품격 있는 스타일로 쌤소나이트 115주년 ‘뉴 스트림라이트(New Streamlite)’ 팝업 이벤트에 참석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3월 10일 서울 청담동 ‘스케줄 청담’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한고은은 모던한 뉴트로 스타일의 트렌치코트와 우아한 베이지 톤 스타일링으로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을 선보였다.
쌤소나이트의 ‘뉴 스트림라이트’ 컬렉션은 1940년대 클래식한 기차 여행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한고은은 이에 걸맞게 빈티지하면서도 트렌디한 요소가 가미된 여행 패션을 완벽하게 연출, 단순한 행사 참석을 넘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감성을 한층 극대화했다.
한고은의 스타일 : 클래식과 현대가 만난 뉴트로 트래블 룩
이날 한고은이 선보인 스타일은 단순한 패션을 넘어, 여행과 라이프스타일의 조화를 강조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1. 우아한 트렌치코트 스타일링: 실용성과 감각을 더하다
오버사이즈 실루엣이 돋보이는 트렌치코트는 클래식한 무드를 연출하는 동시에, 편안한 여행자의 감성을 강조했다. 살짝 비치는 메시(mesh) 소재의 가벼운 텍스처는 고급스러우면서도 봄 시즌 트렌드를 반영, 실용성과 감각적인 요소를 동시에 담아냈다. 허리 벨트로 실루엣을 강조해 여성스러움과 구조적인 디자인을 조화롭게 연출했다.
2. 뉴트럴 톤 드레스와의 매칭: ‘톤온톤 스타일링’의 정수
트렌치코트 안에는 뉴트럴 톤의 슬립 드레스를 매치해 자연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뉴트럴 컬러의 조합은 단조로움을 벗어나, 여행자 스타일을 한층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하는 역할을 했다. 여기에 최소한의 액세서리를 더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 절제된 럭셔리 스타일의 모범적인 예를 보여주었다.
3. ‘뉴 스트림라이트’ 캐리어와의 조화: 패션과 여행의 경계를 허물다
한고은이 들고 있던 뉴 스트림라이트 캐리어는 버뮤다 그린 컬러의 빈티지한 감성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한 트래블 룩과 조화를 이루었다. 과거 기차 여행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현대적인 감각이 결합된 이 캐리어는, 한고은의 스타일링과 함께 단순한 여행 가방이 아닌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재해석되었다. 내부는 감각적인 페이즐리 패턴이 적용되어, 여행 가방이 지닌 단순한 실용성을 넘어 패션과의 결합이 더욱 강조되었다.
한고은이 보여준 여행 패션 트렌드의 방향성
이번 행사를 통해 한고은이 보여준 스타일은 단순한 개인의 패션이 아니라, 최근 패션계에서 부상하는 ‘럭셔리 트래블’ 트렌드의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과거 클래식한 여행 패션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타일이 젠더리스 감성을 반영, 보다 다채로운 소비층을 겨냥.
트렌치코트와 뉴트럴 톤 드레스의 조합이 중성적이면서도 우아한 감성을 극대화함.
여행 가방이 단순한 실용성을 넘어서, 패션과 스타일의 연장선상에서 활용되는 흐름을 강조.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한정판 전략을 통해 소장 가치 있는 ‘트래블 럭셔리’ 아이템으로 자리매김.
빈티지 감성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뉴 스트림라이트 컬렉션과, 한고은의 스타일이 어우러지며 타임리스(Timeless)한 스타일의 정수를 보여줌.
이는 최근 하이엔드 브랜드들이 추구하는 ‘오래도록 지속 가능한 패션(Sustainable Luxury)’ 트렌드와도 맞닿아 있음.
한고은, 럭셔리 트래블 트렌드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한고은은 이번 행사에서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여행자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해석했다. 뉴트럴 톤 스타일링과 빈티지 감성이 어우러진 패션은 뉴 스트림라이트 컬렉션이 지닌 헤리티지를 극대화하는 역할을 했으며, 단순한 행사 참석을 넘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특히, 그녀가 보여준 스타일은 럭셔리 트래블 트렌드의 핵심 요소인 ‘실용성과 감각의 균형’을 완벽하게 반영했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