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 SPC 가볍고 빠르게, 그러나 완성도는 무겁게
[KtN 임민정기자] 해체 없이 고급화하는 인테리어가 일상화되고 있다. 리노베이션은 이제 절약이 아니라 전략이다. 비용과 속도, 디자인과 기능성의 균형을 고민하는 이 시대에 SPC(Stone Plastic Composite)는 그 해답이 되고 있다. 특히 고원 SPC는 빠른 시공, 친환경 인증, 세련된 디자인을 통해 기존 자재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공간을 재설계하고 있다. 리노베이션의 방식, 시공의 개념, 그리고 소비자의 선택 기준이 SPC를 통해 새롭게 쓰이고 있다.
철거 없는 혁신, 리노베이션의 문법이 바뀌고 있다
전체를 부수지 않고도 공간을 바꾸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 팬데믹 이후, 주거와 상업공간 모두에서 쾌적성, 위생, 안전이 중요해지며 전면 리모델링보다 부분 리뉴얼이 선호된다. 이 과정에서 빠르게 시공할 수 있고, 곧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고급 디자인까지 구현할 수 있는 SPC가 전략 자재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고원의 SPC 시스템은 철거 없는 마감 시공, 고급화된 질감, 그리고 환경 인증까지 충족하며 리노베이션 시장에서 기술적 전환점을 만들어가고 있다.
SPC가 바꾼 시공의 정의, 공간은 그대로 두고 감각만 바꾼다
고원 SPC 바닥재는 커터칼 하나로 재단이 가능하고, 본딩 없이도 고정되며, 층간 소음까지 완화할 수 있는 다층 구조를 갖췄다. 시공 중 소음이나 분진이 적고, 공간 내 기존 구조물의 간섭 없이도 시공이 가능해 실사용 중 공간에서도 리노베이션이 가능하다. 이른바 ‘무탈거 시공’, ‘즉시 입주’라는 흐름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술이다.
완성도의 기준은 디자인과 소재 기술의 균형
SPC는 단순한 마감재가 아니다. 고원이 설계한 ABA 3층 압출 구조는 고화질 필름지, 내마모층, 소음 저감층이 통합되어 있으며, 마블, 우드, 카펫 등 100종 이상 패턴이 준비돼 있어 디자인 옵션 또한 풍부하다. 또한 벽재 라인업인 스톤보드는 대리석, 패브릭, 디지털 우드 등 다양한 텍스처를 구현하며, 2400~3000mm 길이의 대형 판넬도 지원한다.
디자인의 자유도와 소재 기술의 조화는, 주거 공간뿐 아니라 상업공간, 리테일, 병원, 사무실 등 다양한 분야에서 SPC를 활용할 수 있는 확장성을 제공한다.
SPC를 선택하는 소비자, 더 똑똑하고 더 민감하다
소비자들은 이제 자재의 내구성이나 가격뿐 아니라 환경성과 공기질, 그리고 브랜드의 감성까지 고려한다. 고원의 SPC는 VOC A+ 등급, Floorscore, 라돈 및 포름알데히드 제로 인증 등 글로벌 수준의 친환경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어, ESG 기준이 요구되는 공간에서도 적용 가능하다.
셀프 인테리어 시장의 확대에 따라, 시공 난이도가 낮은 SPC는 리빙 브랜드와 DIY 채널에서도 점차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고원 SPC
SPC는 더 이상 바닥이나 벽을 마감하는 자재가 아니다. 리노베이션의 속도와 품질, 철학까지 재정의하는 설계 언어다. 고원 SPC는 지금, 공간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를 묻기보다 '무엇을 바꾸지 않아야 하는가'라는 더 정교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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