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김동희기자] 아이돌 출신 배우 이준영과 정은지가 주연을 맡은 새 드라마 24시 헬스클럽이 코믹 로맨스의 새로운 지형을 예고한다.
지난 4월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더 세인트에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 언론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준수 감독을 비롯 배우 이준영, 정은지, 이미도, 이승우, 박성연, 이지혜, 홍윤화가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24시 헬스클럽은 근육에 진심인 헬스트레이너 도현중이 인생에 근심이 과도한 회원들과 만나 벌이는 두근두근 근(筋)성장 코맨스(코믹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이준영은 강박에 가까운 운동 열정과 인간적인 허당미를 동시에 지닌 도현중 역을 맡아, 무게와 웃음을 오가는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연출은 가우스전자, 음악의 신 등에서 독창적인 리듬과 유쾌한 해석을 선보인 박준수 감독이 맡았다. 각본은 산후조리원에서 현실적 감정선과 위트를 조화롭게 풀어낸 김지수 작가가 집필을 맡아, 장르적 신선함과 감정의 진정성을 동시에 겨냥한다.
배우 이준영은 24시 헬스클럽 관장 도현중으로 출연한다. 세계적인 보디빌더에서 하루아침에 낡은 헬스클럽을 떠맡게 된 '기승전근(筋)' 헬치광이 관장으로 변신했다.
배우 정은지는 충격적인 실연을 당한 후 헬스를 시작한 헬린이 이미란으로 분했다. 여행상품 기획개발팀 대리로 실연 후 헬스를 시작했지만 더 큰 시련을 겪게 되는 '무근(筋)본' 헬린이 회원이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연출 박준수/최연수, 근본 김지수, 제작 CJ ENM STUDIOS/본팩토리/몬스터유니온/키이스트)은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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