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배철수의 음악캠프’ 두 번째 출연…“솔로 활동 고민, 진심 나눈다”
'킬링 잇 걸' 발매 후 첫 라디오 출연…배철수와 '음악과 무대'에 대한 깊은 대화 예고

제이홉, ‘배철수의 음악캠프’ 출격…“솔로 고민, 진심으로 나눈다” 사진=2025 06.16  빅히트 뮤직 엑스 갈무리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제이홉, ‘배철수의 음악캠프’ 출격…“솔로 고민, 진심으로 나눈다” 사진=2025 06.16  빅히트 뮤직 엑스 갈무리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KtN 신미희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제이홉이 MBC FM4U 간판 프로그램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다시 등장한다.

제이홉은 오는 6월 18일 방송되는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해 지난 13일 발매한 신곡 ‘킬링 잇 걸(Killin’ It Girl)’에 얽힌 비하인드와 솔로 가수로서의 고충, 글로벌 음악 활동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다.

이는 제이홉과 배철수의 두 번째 만남이다. 두 사람은 2020년, 방탄소년단이 K팝 가수 최초로 빌보드 '핫100' 1위에 오른 직후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뜻깊은 대화를 나눈 바 있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제이홉은 이날 방송에서 '배철수의 음악캠프' 35주년을 축하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전환한 이후의 고민과 성장에 대해 가감 없이 들려줄 예정이다.

제이홉, ‘배철수의 음악캠프’ 출격…“솔로 고민, 진심으로 나눈다” 사진=2025 06.16  배철수 인스타그램 갈무리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제이홉, ‘배철수의 음악캠프’ 출격…“솔로 고민, 진심으로 나눈다” 사진=2025 06.16  배철수 인스타그램 갈무리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특히 제작진은 "제이홉이 2022년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한국인 최초 헤드라이너로 출연했을 당시의 현장 경험도 공유할 계획이다. 곧 열리는 ‘롤라팔루자 베를린’ 무대에 다시 서는 만큼, 음악과 무대를 향한 열정을 배철수와 함께 깊이 나눌 시간"이라고 밝혔다.

방송을 앞두고 제이홉은 “배철수 선배님을 다시 뵙게 되어 영광이다. 음악 이야기, 솔직하게 나누겠다”고 짧은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제이홉의 신곡 ‘킬링 잇 걸’은 발매와 동시에 전 세계 61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솔로 앨범 ‘잭 인 더 박스’에 이어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을 제시한 이번 곡은 제이홉 특유의 리듬감과 메시지를 담아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