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 ‘Golden’으로 포문 연 박은빈, 팬들과 200분 힐링
‘Piece by Piece’ 첫 무대…박은빈, 팬파티 감동 선물
‘하이퍼나이프’ 비하인드부터 신곡까지…박은빈, 팬과 만든 하루
[KtN 신미희기자] 배우 박은빈, 노래·연기·댄스·팬사랑까지 모두 담아낸 ‘은빈노트: 하이퍼 데이’로 또 한 번 인생 무대를 채웠다.
박은빈이 9월 6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세 번째 팬파티 ‘은빈노트: 하이퍼 데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Golden’을 시작으로 드라마 ‘하이퍼나이프’ 코멘터리, 댄스·보컬 무대, 신곡 ‘Piece by Piece’ 무대까지 선보이며 팬들과 200분 동안 교감했다. 팬들은 생일 축하 이벤트로 화답했고, 박은빈은 “여러분이 제 100%를 완성해 준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배우 박은빈이 또 한 번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박은빈은 지난 6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박은빈 OFFICIAL FANCLUB ‘BINGO’ 3rd FAN PARTY 은빈노트: HYPER DAY’를 열고 팬들과 200분 동안 소통했다. 2022년 첫 공연 이후 매년 이어지고 있는 ‘은빈노트’ 시리즈는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박은빈의 대표 행사다.
공연은 박은빈이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Golden’을 열창하며 시작됐다. 이어 디즈니+ 드라마 ‘하이퍼나이프’ 명장면 코멘터리와 비하인드 공개, 팬들의 질문 답변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팬들이 뽑은 ‘하이퍼 신’ 하이라이트 영상과 함께 배우로서의 고민과 준비 과정도 솔직히 전해 감동을 더했다.
댄스 무대는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지난 팬파티에서 화제가 됐던 ‘The Witches’를 다시 선보였고, 피프티 피프티의 ‘Pookie’ 커버 무대까지 준비해 환호를 이끌었다. 또한 ‘NOW’, ‘종이비행기’ 등 노래 무대와 신곡 ‘Piece by Piece’도 깜짝 공개됐다. ‘눈을 감고 열을 센다면’, ‘괜찮아’ 두 곡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청춘의 서정성과 위로의 메시지를 동시에 전했다.
팬들의 사랑도 뜨거웠다. 9월 4일 생일을 맞은 박은빈을 위해 케이크와 이벤트가 준비됐고, 공연장은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로 가득 찼다. 박은빈은 “부족한 저를 100%로 만들어주는 건 팬 여러분”이라며 “항상 지금 이 순간에 저를 불러주는 여러분 덕분에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연은 ‘하이 바이 이벤트’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팬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한 박은빈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