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김동희 기자] 12월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만약에 우리’의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연출을 맡은 김도영 감독과 배우 구교환, 문가영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 분)와 정원(문가영 분)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서로의 기억 속에 남아 있던 감정의 흔적을 하나씩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연애 이야기다. 시간이 흐른 뒤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사랑의 여운을 담담하게 풀어내며 관객들의 공감을 예고했다.
영화 '만약에 우리'는 12월 31일 마지막날 개봉을 앞두고 있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관련기사
김동희 기자
east_hope_-@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