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김동희기자] 그룹 더보이즈 큐로 활동해 온 지창민이 첫 단독 팬미팅의 전석 매진에 힘입어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2026 지창민 첫 단독 팬미팅 ‘네 계절 : For Season’이 뜨거운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추가 회차를 진행한다.
오는 11월 7일 서울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팬미팅은 오후 2시와 7시 총 2회차로 예정돼 있었다. ‘네 계절 : For Season’은 봄처럼 설레고 여름처럼 뜨거웠던 순간들이 가을처럼 깊어진 마음과 겨울처럼 포근한 기억으로 이어지듯, 지창민과 팬들이 함께 사계절을 채워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지창민의 생일을 맞아 진행되는 자리인 만큼 팬들과 더욱 특별한 시간을 나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 10월 16일 진행된 티켓 예매에서는 오후 2시와 7시 공연이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예매 오픈과 동시에 이어진 매진 행렬은 지창민을 향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이에 주최 측은 더 많은 팬과 만날 수 있도록 오는 11월 8일 오후 3시 공연을 추가로 확정했다. 추가 공연 예매는 오는 10월 23일 오후 7시 NOL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창민은 그룹 더보이즈 큐로 데뷔해 탄탄한 퍼포먼스와 개성 있는 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후 활동 영역을 연기로 넓히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드라마 ‘최애 데뷔’를 통해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데 이어, 피치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기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화 ‘아파트: 리플리의 세계’와 ‘악구: 달 그림자의 비밀’(가제) 등 차기작에도 이름을 올리며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무대 위 퍼포먼스부터 진솔한 토크까지 지창민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토크와 게임, 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은 물론 팬들과 함께 만들어갈 특별한 순간도 예고돼 기대를 더한다. 그룹 활동과 연기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지창민이 첫 단독 팬미팅에서 어떤 이야기와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2026 지창민 첫 단독 팬미팅 ‘네 계절 : For Season’의 추가 공연은 오는 11월 8일 오후 3시 서울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진행되며, 티켓 예매는 10월 23일 오후 7시 NOL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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