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임우경기자]  지난 4월27일 개봉한 영화 '2퍼센트'가 오늘부터 IPTV &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꿈을 향해 도전하는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 작품은 바로 오늘(5월 2일)부터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2퍼센트'는 생존확률 2%의 시한부를 선고받은 영화감독 '문정'(허지나)이 17년 만에 첫 영화제작을 앞두고 주연배우가 사라지는 상황에서도 영화 제작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절망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는 주인공의 마음과 도전 정신이 많은 관객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있다.

영화의 주연 허지나는 수상 경력을 인정받은 배우로, 영화 속 '문정' 캐릭터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이같은 허지나의 열연 덕분에 '2퍼센트'는 현실을 살아가는 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작품으로 자리매김됐다. 

영화 '2퍼센트'는 국내외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관객들에게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들의 마음에 작은 기적을 선사한다.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도 IPTV & VOD 서비스를 통해 감동을 느낄 수 있게 됐다.  이 작품을 통해 모두의 마음에 희망의 씨앗이 싹트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