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의회 김영식 의장, 예산 지연에 따른 경제적 위험 지적
고양시의회 김영식 의장, 예산 지연으로 급증하는 경제적 피해에 대응 나서
[KtN 임우경기자] 고양특례시가 맞닥뜨린 2차 추경예산 처리의 지연이 지역의 중요 경제사업에 큰 차질을 빚고 있는 상황에서, 고양시의회 의장 김영식이 전면에 나서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김영식 의장은 최근 2차 추경예산 처리의 지연으로 인한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핵심 경제사업의 차질을 우려하며, 예산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하면서 "예산의 지연은 지역민의 삶의 질과 경제적 안정성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단순한 정치 문제를 넘어 실질적인 경제적 영향을 받을 수 있음을 지적했다.
이에 따라, 김 의장은 "고양시의회의 권한을 바탕으로 10월 임시회 일정을 조정했다. 10월 임시회의 일정은 7일부터 16일까지로 예정되었으며, 지난번 미결된 예산안을 재심의하여 통과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예산 처리 과정의 복잡성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는것의 원인 중 하나로 시장과 관련된 공무원의 출석 문제가 지목됐다. 이에 대해 김 의장은 4선 의원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출석시키기 위해서는 법률적 절차를 철저히 따라야 한다"라면서, "시장의 불참이 예산 처리에 큰 장애물이 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문제의 심각성을 경고했다.
그러면서, 김 의장은 "시장의 직접적인 참여와 소통은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시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했다.
이번 사태는 고양특례시의 정책 집행 및 예산 처리의 본질적 중요성을 강력하게 도출시켰다. 이후의 예산 처리 과정은 지역 경제의 발전과 시민들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다가오는 결정들이 크게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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