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user & Wirth, 파리 첫 개인전으로 Henry TAYLOR 선보이다. Rembrandt 작품, 충격적 재평가로 화제
[KtN 박준식기자] Paris + by Art Basel 파리의 문화·예술 행사 달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는 'Paris + by Art Basel'이 성큼 다가왔다. 이 박람회는 Grand Palais 리모델링 중 대체로 사용되는 "Grand Palais éphémère"에서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국내외 154개의 갤러리 참가를 예정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Hauser & Wirth, David Zwirner와 같은 세계적인 갤러리들이 파리의 지점을 개설하며 이번 박람회에 더욱 풍성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미술의 중심으로 브렉시트 이후의 변화된 유럽 미술 시장에서 파리는 그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David Zwirner, Gagosian과 같은 주요 갤러리들이 브렉시트 후 파리에 새 지점을 연 것은 파리의 미술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Hauser & Wirth, 파리에서의 화려한 첫 발걸음, 스위스 출신의 유명 갤러리 Hauser & Wirth가 10월 14일, Champs-Élysées 인근의 네오클래식 저택에서 첫 파리 갤러리를 공식 개장한다. 이번 개장에서는 현재 뉴욕의 Whitney Museum에서 주목받는 미국 화가 Henry TAYLOR의 작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작품 하나의 충격적 재평가 Rembrandt의 귀환, 단 두 해 만에 11천 달러에서 수천만 달러로 평가받게 된 Rembrandt의 작품이 미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작품의 충격적인 가격 변동은 세심한 세척 작업과 기술적 검사, 그리고 고수준 전문가의 평가를 통해 이루어진 Rembrandt 본인의 작품임이 확인되면서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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