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임우경기자] 26일 오후, 고양특례시 문예회관에서 '조합원을 지켜주는 든든한 노동조합'의 슬로건 하에 고양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의 제2대 출범식이 거행되었다. 이날 행사는 장혜진 위원장이 이끄는 가운데 새로운 집행부의 활동 시작을 알리는 의미심장한 시간으로, 다수의 내외빈과 조합원들이 참석하여 뜻깊은 순간을 함께 했다.

출범식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선언. 사회자의 열정적인 발표와 함께 이날 행사의 높은 기대감을 느낄 수 있었다.

장혜진 위원장은 출범사에서, 공무원들이 폭행과 극단적인 사고로 공직을 떠나는 현실을 언급하며, 고양시노조가 공무원 노동자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출범식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제1대 출범식이 생략되고, 제2대 출범식이 처음으로 개최된 것으로, 이들 노조는 앞으로 공무원의 노동권과 권익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추첨을 통해 행운의 주인공이 된 몇몇 참석자들은 뜻밖의 선물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으며, 이는 곧바로 고양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의 화끈한 출발과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상징하는 순간으로 기억될 것이다. 

이렇듯, 출범식은 기념사진 촬영과 함께 유쾌하고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마무리되며, 모든 참석자들은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고양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의 미래를 밝게 그려나갈 다짐을 새롭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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