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의 환상적인 바이올린 연주가 빚어낸 감동의 밤, 두레콘서트에서 음악으로 전하는 소녀들의 미래
[KtN 임우경기자] 두레콘서트가 지난 27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150번째 무대를 성공적으로 열었다. 중심에는 바이올리니스트 겸 뮤지컬 배우 'Kon'의 환상적인 연주가 있었다. 그의 연주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이번 콘서트의 뜻깊은 의미를 완벽하게 대변해주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소녀의 눈물, 소녀의 내일'이며, Kon의 연주는 제3세계 국가의 소녀들이 겪는 어려움과 희망을 음악으로 표현하며, 그 메시지를 직접적으로 관객들에게 전달했다. Kon의 바이올린 연주는 드럼, 피아노, 콘트라베이스, 전자피아노 등 다양한 악기와 어우러져, 감동의 물결을 일으켰다.
두레콘서트는 이번 공연을 통해 "감동과 나눔이 함께하는 공연"이라는 슬로건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특히, 국내 최초의 보건의료 NGO '글로벌케어'와의 협력을 통해, 이번 공연의 수익금은 제3세계 국가의 소녀들의 학자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러한 뜻깊은 의미를 담은 공연은 국회원 더불어민주당 홍정민, 국민의힘 김종혁 당협위원장, 김현아 전 국회의원, 배우 예지원, 이영하 등 많은 유명인사들도 참석하여 더욱 빛났다.
Kon의 공연은 단순히 음악의 향연을 넘어, 사회적인 메시지와 나눔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두레콘서트의 150회 기념 공연은 참석한 모든 관객들에게 오랜 시간 기억될 것이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관련기사
임우경 기자
desk@k-trendy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