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임우경기자] 고양특례시의회의 생활체육연구회가 11월 7일, 효자동, 풍산동, 주엽동의 생활체육 프로그램 현장을 방문하여 고양시 생활체육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생활체육연구회의 회장인 공소자 의원과 함께 김운남 부회장, 고덕희 의원, 권선영 의원, 김미경 의원, 그리고 김학영 의원도 참석했다. 이들은 고양시 체육정책과 고양시 체육회 등 유관부서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에서 생활체육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며 시민과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고 소통하며 향후 프로그램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생활체육연구회의 회장 공소자 의원은 방문한 현장에서 지도자들의 열정적인 교육과 시민들의 즐겁고 활기찬 참여에 감명을 받았다.

공소자 의원은 "고양시 생활체육활성화를 위해 인기 프로그램의 횟수를 늘리고 새로운 종목을 도입하는 등의 의견을 검토하여 시의회 차원에서의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의회의 생활체육연구회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양시의 생활체육을 선진화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의원 연구단체이다. 이러한 노력은 고양시민들에게 다양하고 풍부한 생활체육 활동을 제공하고 지역체육을 지원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 KtN (K trendy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