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Ah-joong, ordered seafood rice cake gangjeong like hot cakes in California, USA ('Accidentally the Boss 3')
"김아중, '어쩌다 사장3'에서 스페셜 메뉴 '해산물떡강정' 선보여"
"박병은과 함께 주방 접수, 조인성의 지원사격으로 호평 받아"

[KtN 신미희기자] 김아중이 '어쩌다 사장3'에서 스페셜 메뉴 '해산물떡강정' 선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3'에서 배우 김아중이 스페셜 메뉴 '해산물떡강정'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김아중은 배우 박병은과 함께 주방을 접수하며 이색 메뉴로 주목을 받았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몬터레이에 위치한 '아세아 마켓'의 영업 6일 차에, 김아중은 일일 현지 알바생 샤키라에게 카운터를 맡겼다. 저녁 영업을 위한 '해산물떡강정' 메뉴 준비에 나선 김아중은 재료 구매부터 손질까지, 메뉴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과정을 소화했다.

김아중은 해산물을 기름에 초벌로 튀겨 놓으며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박병은은 프라이팬을 익숙하게 다루는 김아중의 퍼포먼스에 "전문가다!"라며 깜짝 놀랐다.

김아중은 한 테이블에 2번씩 주문 받은 적 있냐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재료 구매부터 준비, 요리까지 손발을 척척 맞추는 김아중과 박병은의 특급 케미스트리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배우 조인성은 평소보다 한 시간 먼저 저녁 영업 준비를 마치고 김아중에게 주방을 양보했다. 조인성은 '해산물떡강정' 재료를 준비하는 김아중을 위해 '인간 알림' 역할을 했으며, 손님들 앞에서는 홍보 요정으로 변신해 메뉴를 적극 홍보했다. '해산물떡강정'에 대한 현지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었으며, "히트 칠 것 같다"는 평가를 받았다.

저작권자 © KtN (K trendy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