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신미희기자] '어쩌다 사장3'에 박보영과 박인비 특별 출연해 매력 발산 예고했다.

tvN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3'의 12회 방송에 배우 박보영과 골퍼 박인비가 특별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보영과 박인비는 '아세아 마켓'의 영업 8일 차 에피소드에 참여하며, 그들의 활약이 크게 기대된다.

박보영은 '아세아 마켓'의 엄청난 규모에 놀라는가 하면, 차태현의 카운터 교육에도 혼미해지며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어린 손님에게 자신의 간식까지 양보하며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박인비는 '아세아 마켓'에서 스페셜 메뉴 제작에 참여했다. 조인성은 박인비의 김밥 만들기를 돕는 모습으로 지원사격에 나섰고, 박인비는 김밥 코너를 자신 있게 접수하며 김밥 만들기 실력을 선보였다. 그녀의 김밥 마는 폼과 스킬에 모두가 놀란 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박보영과 박인비의 활약에 조인성은 "손흥민, 김민재를 보유한 구단주가 된 느낌"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어쩌다 사장' 시즌1에서도 힘을 보탠 두 사람은 이번 시즌에서도 그들만의 매력을 발산하며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어쩌다 사장3'는 차태현과 조인성이 한인 마트를 운영하며 다양한 도전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박보영과 박인비의 특별 출연은 프로그램에 새로운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에피소드는 11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KtN (K trendy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