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 작가 신작, 3월 9일 tvN에서 화려한 첫 방송 예고
[KtN 신미희기자] 드라마 '눈물의 여왕'이 티저 영상 공개로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6일, tvN은 공식 채널을 통해 주연 배우 김수현과 김지원의 아찔한 위와 기적같은 흥미진진한 모습이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드라마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영상은 백현우(김수현 분)의 설레는 심정과 홍해인(김지원 분)의 당돌한 반응을 보여주며, 예측 불가의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 홍해인과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의 아찔한 위기와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박지은 작가가 극본을 맡아 '사랑의 불시착' 이후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작품이다. 장영우, 김희원 PD가 연출을 맡아, 김수현과 김지원 외에도 박성훈, 곽동연, 이주빈, 김갑수, 이미숙 등이 출연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
이번 티저 공개로 '눈물의 여왕'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더욱 커졌으며, 주말 드라마로 오는 9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또한, OTT 플랫폼인 티빙과 넷플릭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을 예정으로, 국내외 팬들의 접근성을 높일 전망이다. 김수현과 김지원의 만남은 캐스팅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았으며, 이들이 펼칠 새로운 사랑 이야기에 대한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