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끗차이' MC들의 심리 테스트 결과 공개, 홍진경부터 이찬원까지 반전 매력 발산
[KtN 신미희기자] 티캐스트 E채널의 신규 예능 '한 끗 차이: 사이코멘터리'(이하 '한끗차이')가 제작진이 MC 홍진경, 장성규, 이찬원의 다채롭고 깊이 있는 심리 테스트 결과를 공개했다. 이들의 결과는 기대를 넘어서는 반전 매력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홍진경은 성욕 테스트에서 '순애보 사랑' 결과를 받으며 "성욕이 거의 없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육체적인 것보다 정신적인 부분에 더 중점을 둔다고 밝혔다. 반면, 장성규는 '성욕의 화신'으로 나타나며 자신을 억누르고 있을 수도 있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찬원은 '폭주 기관차'라는 예상치 못한 결과에 대해 "어차피 믿지 않을 테니 인정한다"며 유쾌하게 대응했다. 나르시시스트 테스트에서는 홍진경이 평범한 자기애 수준을, 장성규는 '최강 왕자병'으로 나타나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찬원은 '자기애 0%'로 나타나 장성규를 향한 재치 있는 농담으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
상처 회복 테스트에서는 모두 '울고 있는 피에로'를 선택, 감정이 북받친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홍진경과 장성규는 예능에서의 밝은 모습 뒤에 숨겨진 아픈 속내를 공개했으며, 이찬원도 자신의 감정을 크게 드러내지 않는다고 털어놓았다.
'한끗차이'는 인간 본성의 성공과 비뚤어진 욕망 사이를 탐구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2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MC들의 심리 테스트 결과가 공개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