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고양시 서울 편입 및 분도 해결 위한 '원샷법' 제안

[KtN 조종식기자]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라페스타에서 열린 시민간담회에서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고양시의 서울 편입 및 경기도 분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원샷법'의 도입을 제안했다. 이 중대한 제안은 고양시민들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고양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민의힘 경기-서울 리노베이션TF의 배준영 위원장과 김종혁 후보, 그리고 다른 후보들도 이 자리에 함께해 고양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에서 고양시민들은 서울 편입 추진, 첨단산업 특화단지 지정,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한 위원장은 이러한 건의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수용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고양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것임을 약속했다.

이번 방문은 4월 10일에 예정된 총선을 앞두고 고양시민들과의 결속을 다지고,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개발에 더욱 힘쓸 것을 각 정치인들에게 당부하는 중요한 기회였다. 고양시민들은 한동훈 위원장과 김종혁 후보의 발언에 큰 관심을 보이며, 고양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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