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최준희, 금전적 부담 없는 치아 성형법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

[KtN 신미희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1968~2008) 딸로 알려진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치아 성형 뒷이야기를 공유했다. 최준희는 지난 4일, 라미네이트의 일종인 '블랙필름'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이 시술은 치아를 깎지 않고 각 치아에 맞춰 디자인하여 얇고 깔끔하게 붙이는 방식이다.

최준희는 "라미네이트에 대해 많은 문의를 받아 이렇게 설명드린다"며, "주변 배우 친구들이 치아를 돌려 깎는 시술로 불편을 겪고 있는데, 이 방법을 진작 추천했어야 했다"고 전했다. 그녀는 태생적으로 누렇게 변한 치아로 인해 교정과 미백을 고려하다가 금전적 부담과 시간 소요를 줄이고자 이 방법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최준희는 또한 시술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하며, "협찬을 받아 진행했는데, 불편함이나 이물감 없이 너무 편하게 웃고 먹고 다닐 수 있다. 웃을 때 치아 라인이 깔끔해져 승무원상이 된 것 같은 기분도 든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 변화를 담은 사진 두 장도 공개했으며, 사진 속에서는 밝은 미소와 함께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로서 공개적인 삶을 이어가고 있으며, 과거 루푸스 투병과 이후의 대대적인 체중 감량 등 개인적인 고난을 극복한 이야기도 자주 공유하고 있다. 그녀는 현재 개인 채널을 통해 활발하게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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