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김동희기자] 2024년 5월 23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설계자'의 언론배급시사회는 영화계와 언론계의 큰 주목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시사회는 이요섭 감독을 비롯해 강동원, 이무생, 이미숙, 이현욱, 정은채, 탕준상 등 실력파 배우들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특히, 배우 이종석의 특별출연 소식은 더욱 뜨거운 화제가 되었다.
이요섭 감독은 "이 영화는 완벽한 사고사로 위장하는 청부살인 설계자의 이야기"라고 소개하며, "배우들의 열연과 짜릿한 스토리가 영화의 큰 강점"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작품을 통해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싶었다"며, 영화 제작 과정에서의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께 배우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영화 '설계자'는 의뢰받은 청부 살인을 사고사로 조작하는 설계자 영일(강동원 분)이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5월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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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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