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rongest combination!' Jeon Ji-hyun and Kang Dong-won work together in ‘North Star’ on Disney+
2025년 공개 예정인 '북극성', 스타와 제작진의 꿈의 조합으로 기대감 상승
[KtN 신미희기자] 디즈니+가 전지현과 강동원의 첫 만남을 선보이는 새 시리즈 '북극성'의 공개를 2025년으로 확정했다. 이 시리즈는 국제적 명성을 쌓은 전 주미대사 '문주'(전지현)와 국적 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가 함께 거대한 사건 뒤에 숨겨진 진실을 추적하는 스릴 넘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전지현은 외교관이자 주미 대사로서 국제 사회에서 두터운 신뢰를 받는 '문주' 역을 맡았다. 그녀는 의문의 암살 사건의 배후에 남북을 둘러싼 정치적 공작이 있음을 알게 되는 중요한 인물이다. 강동원은 20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국제 용병 중 최고의 '에이스' 출신이며, 과거가 베일에 싸인 '산호' 역을 연기한다. 또한, 강동원은 이번 작품을 통해 '프로듀서'로서 제작에도 참여하며 새로운 도전을 펼칠 예정이다.
제작진 또한 화려하다. 박찬욱 감독의 오랜 각본 파트너 정서경 작가가 극본을 맡고, 드라마 '눈물의 여왕', '작은 아씨들', '빈센조'로 알려진 김희원 감독이 연출을 담당한다. 여기에 '범죄도시4'의 허명행 감독이 공동 연출로 합류하며 액션 장르에 신선함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북극성'은 디즈니+를 통해 2025년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며, 전지현과 강동원의 조합 뿐만 아니라 탄탄한 제작진의 합류로 이미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들의 만남이 어떤 새로운 스토리를 창출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