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신미희기자] [속보] 오예진 금메달 강예지 은메달...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 우승 

첫 번째 올림픽 출전하는 한국 사격 오예진(19·IBK기업은행)이 한국 선수단에 두 번째 금메달을 안겼고 나란히 김예지(31·임실군청)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오예진은 2024 파리 올림픽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승에서 합계 243.2점을 기록하며 올림픽 신기록 달성과 함께 금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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