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간의 노력 담긴 커플 촬영…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

[KtN 신미희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와 함께한 몸짱 커플 보디 프로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나는 5개월, 종호는 3개월 반 동안 열심히 달려 준비한 첫 커플 바디 프로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녀는 "둘 다 아침부터 긴장하면서 출발했는데, 너무 재밌고 신나는 분위기로 촬영을 마쳤다"며 촬영 당일 받은 사진을 바로 올렸다고 전했다. 그녀는 남자친구와 함께한 5개월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리를 다짐하는 모습이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준희와 남자친구는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각 같은 근육과 함께한 커플 보디 프로필은 많은 이들에게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네티즌 댓글에는 "선남선녀커플^^", "두분 다 진짜 너무 멋있고 이뻐요", "바프 찍은 커플들 중에서 최고로 이쁜커플"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한때 체중이 96kg에 달했던 최준희는 엄청난 노력과 다양한 운동 방법을 통해 45kg까지 체중을 감량했으며, 현재는 40kg대를 유지하고 있다. 그녀의 이러한 변화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며, 체중 감량과 건강 관리에 관심을 갖게 만든다.

최준희는 지난해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이후 계약을 해지하고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녀는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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