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인성, ‘2024 만나 바자회’ 통해 따뜻한 나눔 실천… 소외된 이웃 위한 꾸준한 선행에 귀감

[KtN 신미희기자] 배우 조인성이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5년째 지속적으로 바자회 수익금을 기부하며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조인성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4 만나 바자회'에 참여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아이들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을 약속했다.

조인성, 5년째 지속된 선행… “도움 필요한 곳에 따뜻한 손길”

‘만나 바자회’는 2020년 시작된 희귀질환 환아들의 치료비 모금을 위한 행사로, 올해도 수익금 전액이 소아희귀질환 치료비로 사용된다. 조인성은 시작부터 5년째 꾸준히 참여해,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관계자는 “조인성은 매년 따뜻한 손길을 내밀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선행에 앞장서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영화 '밀수' 시사회에서 감동 전해

특히, 지난해에는 영화 ‘밀수’ 시사회에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청소년들과 그 가족, 담당 사회복지사 등 30여 명을 초대하며 큰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영화 제작진은 “조인성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감동을 안겨주는 배우”라며 그의 꾸준한 선행을 높이 평가했다.

2024 만나 바자회, 성수동에서 열려… 새로운 스타들도 합류

이번 '2024 만나 바자회'는 다음 달 9일 성수동 ‘모리티아 카페’에서 열릴 예정이며, 조인성 외에도 비, 한지현, 버거형이 새로 합류해 뜻깊은 나눔에 동참한다. 바자회는 조인성과 여러 아티스트들의 개인 소장품과 협찬 물품을 통해 준비되었으며, 수익금은 전액 소아희귀질환 환아들의 치료비에 후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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