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 출산 후 겪는 탈모와 피부 변화 솔직히 털어놔… 욕실에서 남산 전경 보며 일상 공유

'연정훈♥' 한가인, 둘째 출산 후 탈모 고백… "정수리 볼륨 줄어들고 얼굴도 처져" 사진=2024 11.07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캡처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연정훈♥' 한가인, 둘째 출산 후 탈모 고백… "정수리 볼륨 줄어들고 얼굴도 처져" 사진=2024 11.07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캡처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KtN 신미희기자] 배우 한가인이 출산 후 겪고 있는 탈모와 피부 고민을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한가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일상 생활 속에서 사용하는 헤어와 바디 제품을 소개하는 영상에서 출산 후 탈모로 인한 변화를 털어놨다.

영상 속에서 한가인은 "원래 유전적으로 머리숱이 많았다"면서도 "둘째를 낳고 나니 앞머리가 빠지기 시작했다. 정수리 탈모가 생기고 두피가 약해지면서 정수리 볼륨이 줄었다. 이로 인해 얼굴도 같이 처지는 느낌이 들더라"고 솔직하게 전했다. 가르마를 자주 바꾸는 것도 탈모 예방을 위한 방법이라고 덧붙이며, “여성들에게 나이가 들수록 모발과 피부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개된 한가인의 욕실은 욕조, 샤워부스, 세면대 등이 깔끔하게 설치돼 있었으며, 남산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특별한 풍경이 눈길을 끌었다. 한가인은 “욕실에서 남산 하얏트가 보인다. 앉아서 목욕을 즐기면 사계절의 변화를 감상할 수 있어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한가인은 배우 연정훈과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꾸준히 연예계 활동과 함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러한 일상 공유와 솔직한 고백은 팬들에게 친근함을 더하며 많은 공감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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