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 X Park Hyo-shin, Winter-inspired duet song 'Winter Ahead' teaser released
재즈 팝으로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29일 발매 예정
뷔, 로맨틱한 비주얼로 겨울 감성 자극
[KtN 신미희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새 디지털 싱글 윈터 어헤드(Winter Ahead)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27일 빅히트 뮤직은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약 1분 2초 분량의 티저 영상을 공개, 겨울을 앞둔 따뜻한 감성을 선사했다.
티저 영상에서 뷔는 재즈 피아노 연주음과 함께 등장하며 파티의 중심에서 많은 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담겼다. 로맨틱한 분위기를 배경으로 펼쳐진 영상은 뷔 특유의 따뜻한 미소와 감미로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뷔X박효신, 매력적인 중저음으로 완성한 듀엣곡
특히 영상 속 뷔와 박효신의 듀엣 구간은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두 사람의 매력적인 중저음과 로맨틱한 가사가 어우러져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들은 “어떤 일이 찾아와도, 마음이 변해도, 누가 뭐래도 네가 내 눈을 바라보면서”라는 가사를 통해 따뜻하고 행복한 무드를 완성했다.
재즈 팝 장르로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
윈터 어헤드는 재즈 팝 장르의 듀엣곡으로, 뷔가 박효신에게 직접 곡 작업을 제안하며 성사된 트랙이다. 이번 곡은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낸 작품으로, 재즈의 감성과 두 보컬리스트의 조화가 돋보인다.
뷔의 부드럽고 섬세한 표현력과 박효신의 깊고 풍성한 음색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리스너들에게 특별한 겨울 감성을 선물할 예정이다.
29일, 뮤직비디오 풀버전과 음원 동시 공개
뷔의 윈터 어헤드는 오는 29일 오후 2시에 음원 발매와 함께 뮤직비디오 풀버전이 공개될 예정이다. 팬들은 이번 곡이 겨울 감성을 대표하는 곡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뷔는 이번 싱글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감성과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