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 project highly anticipated' 'No. 0 casting' Byun Woo-seok returns with IU in romance drama
변우석, 아이유와 9년 만에 재회…MBC 새 드라마로 돌아온다
'선업튀' 신드롬 이어 '21세기 대군 부인'에서 로맨스 호흡
[KtN 신미희기자] '차기작 기대되는 '섭외 0순위'' 배우 변우석이 차기작으로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을 확정하며 아이유와 9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다. 2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두 배우의 캐스팅 소식을 공식 발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변우석과 아이유, 드라마 속 재회
변우석은 이번 작품에서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의 이안 대군으로 분하며, 아이유는 재계 순위 1위 재벌가의 둘째 딸 성희주 역을 맡는다. 화려한 외모, 지성, 그리고 승부욕까지 겸비한 캐릭터 성희주는 이안 대군과의 특별한 인연을 그릴 예정이다.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변우석과 아이유의 케미스트리가 작품의 중요한 축을 이루게 될 것이다. 두 배우의 재회가 어떤 신드롬을 불러일으킬지 기대된다."
앞서 두 사람은 2016년 SBS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에서 짧게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변우석은 고하진(아이유)의 바람난 남자친구 역으로 특별 출연해 주목받았다.
'선업튀' 신드롬을 잇는 변우석의 차기작
변우석은 올해 방영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선업튀)에서 류선재 역을 맡아 김혜윤과 함께 신드롬급 인기를 끌며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드라마 이후 CF와 예능, 아시아 팬미팅을 통해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지만, 차기작 선정에 시간이 걸리면서 팬들의 우려를 사기도 했다.
- 변우석 관계자: "선업튀의 성공 이후 이미지 변신과 흥행 가능성을 모두 고려해 신중히 차기작을 결정했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변우석의 또 다른 도약점이 될 것이다."
'차기작 기대되는 '섭외 0순위'' 변우석, 아이유와 로맨스 드라마로 돌아온다 사진=2024 12.01 변우석, 아이유 인스타그램 갈무리 편집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아이유와 변우석의 새로운 케미스트리
아이유는 드라마 흥행 불패 신화의 주인공으로, 변우석과의 만남이 어떤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 배우 모두 로맨스 장르에서 강점을 보여왔기 때문에 이번 작품이 또 다른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 드라마 팬 반응:
- "선업튀에서 변우석의 매력을 봤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더 성숙한 연기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
- "아이유와 변우석의 로맨스라니, 캐스팅부터 이미 설렌다."
'21세기 대군 부인'의 방송 일정
'21세기 대군 부인'은 2025년 하반기 방송 예정으로, 현대판 입헌군주제라는 신선한 설정을 바탕으로 화려한 로맨스를 그릴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번 작품이 기존 로맨스물과 차별화된 스토리와 감성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신드롬을 넘어 흥행 배우로의 자리매김
변우석은 '선업튀'의 성공을 발판 삼아 아이유와의 새로운 작품에서 또 다른 신드롬급 인기를 예고하고 있다. 두 배우의 만남은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선 작품성과 흥행 가능성을 기대하게 만든다.
이번 작품을 통해 변우석이 대세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히고, 아이유와 함께 만들어낼 케미스트리가 얼마나 강렬할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