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김동희기자] 1월 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 한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박정민, 지수, 윤성현 감독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기에 앞서 포토타임에 배우 '박정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박정민은 방위산업체 취업으로 대체 복무를 노리다 스물여섯 늦은 나이에 입대한 주인공 이재윤으로 분했다. 재윤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여자친구 영주(지수 분)에게 집착하다 결국 이별을 고하고 좀비 떼로 뒤집힌 세상과 마주한 인물로 나약하고 자신감 없었지만 좀비 출몰사태 이후 사투를 벌이면서 점차 분대의 리더로 활약한다.
한편,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는 군인 재윤과 곰신 영주가 좀비에 습격당한 서울 도심을 가로질러 서로에게 달려가는 이야기로 2월 7일 8시에 공개된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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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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