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이민정 딸 공개…"작은 사진에서도 아빠 귀신같이 찾아내"
이민정, 딸과의 사랑스러운 일상 공유… 팬들 "깜찍 그 자체"
[KtN 신미희기자] 배우 이민정이 딸과의 일상을 담은 사랑스러운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민정은 14일 자신의 임스타그램 스토리에 "작은 사진에서도 귀신같이 찾아냄"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이병헌과 관련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이민정은 딸 이서이 양에게 휴대폰 화면을 보여주며 "서이야, 이거 누구야?"라고 물었다. 이에 서이 양은 화면 속 오징어게임2에 등장하는 인물이 아빠 이병헌임을 바로 알아채고 "아빠"라고 말하며 휴대폰 화면을 만지는 모습으로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 영상에는 이민정이 이병헌의 인스타그램 주소를 태그 하며 "(연예인 아빠 알아봐서) 좋겠수" 라며 질투하는 뉘앙스로 보이는 듯하다며 네티즌들은 환호 했다.
한편,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를 차기작으로 선택으로 촬영에 한창인 이민정은 1998년 그룹 플레이어의 뮤직비디오 '널 지켜줄게'로 데뷔해 드라마 '그대 웃어요'(2009), '빅'(2012), '내 연애의 모든 것'(2013), '한 번 다녀왔습니다'(2021)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첫 아들을 얻었으며, 2023년 12월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