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김동희기자] 1월 20일 오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미키 17'의 푸티지 시사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봉준호 감독과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발전하고 있는 AI를 뛰어 넘을 수 있는 이야기를 쓰기 위해 부던히 노력중이라는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영화 '미키 17'은 2022년 발간된 에드워드 애시튼의 '미키7'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 되는 '미키(로버트 패틴슨 분)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2월 28일 한국에서 최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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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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