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 극적인 체중 감량과 청순한 변신
루푸스 투병 이겨내고 모델로 새 출발

최준희, 96kg에서 47kg로···다이어트 전후 사진 공개 “거울 속 내 모습, 너무 싫었다" 사진=2025 01.20  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갈무리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최준희, 96kg에서 47kg로···다이어트 전후 사진 공개 “거울 속 내 모습, 너무 싫었다" 사진=2025 01.20  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갈무리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KtN 신미희기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극적인 다이어트 전후 모습을 공개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로도 잘 알려진 최준희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거울 속 내 모습이 너무 싫었다. 옷장에 예쁜 옷이 많아도 입고 나갈 용기가 없었다”며 체중 감량 전의 심경을 털어놓았다.

그녀는 “매일 자극받기 위해 뚱땡이 시절 사진을 모아둔다”며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함께 게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현재의 모습과 과거 통통했던 모습을 비교하며 극명한 변화를 보여줬다.

루푸스 투병 극복과 다이어트 성공

최준희는 과거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로 인해 체중이 96kg까지 늘었다고 고백했다. 이후 보디 프로필을 찍기 위해 꾸준한 노력으로 체중을 감량해 지난해 여름 47kg까지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 그녀는 이를 통해 단순히 외모 변화뿐 아니라 자신감과 건강을 회복했다고 전했다.

최준희, 병원 오진 지목 "골반 괴사 3기로 인공관절 수술 받기로...다이어트 때문 아냐" 심경 고백 [건강 Pick]  사진=2024.8.28  인스타그램 갈무리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최준희, 병원 오진 지목 "골반 괴사 3기로 인공관절 수술 받기로...다이어트 때문 아냐" 심경 고백 [건강 Pick]  사진=2024.8.28  인스타그램 갈무리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모델 활동으로 새 출발

최준희는 작년 8월 깜짝 패션모델 데뷔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청순한 미모와 늘씬한 몸매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은 그녀는, 현재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자신만의 길을 걷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2022년 2월 한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예계 진출을 예고했지만,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하고 독립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변화의 메시지와 대중의 응원

다이어트와 투병을 모두 극복한 최준희의 변화는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그녀의 진솔한 고백과 놀라운 변화는 대중에게 건강과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며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저작권자 © KtN (K trendy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