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김동희기자] 1월 23일 오후 서울 용산에 위치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브로큰'의 언론배급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하정우, 김남길, 유다인, 정만식, 임성재, 김진황 감독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배우 정만식은 창모파 보스 창모로 분했다. 창모는 과거 민태가 몸담았던 조직의 보스로 조직의 에이스였던 민태의 부탁에 동생 석태까지 조직원으로 거뒀지만 계속해서 사고만 치는 석태가 성가신 인물로 동생 찾기에 혈안이 된 민태를 상대하게 된 그는 흔들리는 조직을 지키기 위해 민태와 날카롭게 대치하는 인물이다.
한편, 영화 '브로큰'은 시체로 돌아온 동생과 사라진 아내, 사건을 예견한 베스트셀러 소설까지, 모든 것이 얽혀버린 그날 밤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끝까지 달려가는 민태의 분노의 추적을 그린 영화로 2월 5일 개봉한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관련기사
김동희 기자
east_hope_-@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