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ular 'Seventeen' Jeonghan's solo song 'Barrier Half' shines in the military uniform, tops Bugs chart

군백기 속 빛나는 인기 '세븐틴' 정한, 솔로곡...'배러 하프', 벅스 차트 1위 사진=2025 01.28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군백기 속 빛나는 인기 '세븐틴' 정한, 솔로곡...'배러 하프', 벅스 차트 1위 사진=2025 01.28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KtN 신미희기자] '세븐틴' 정한이 군백기 중에도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보여주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정한은 지난 27일 오후 6시 발매한 솔로곡 '배러 하프'(Better Half)로 국내외 음원 차트를 석권했다. 발매 당일 오후 11시 기준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글로벌 반응 이어지는 정한의 솔로곡
'배러 하프'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선전했다. 일본, 필리핀, 태국 등 9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상위권에 진입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곡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늘 상대방만을 향해 나아가는 진심 어린 마음을 담은 곡이다. 정한의 따뜻하고 감미로운 음색이 감동을 더하며 팬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오모이노타케와 특별한 협업
'배러 하프'는 일본 피아노 트리오 밴드 오모이노타케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오모이노타케는 일본 TBS 드라마 주제가로 유명하며, 국내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가진 아티스트다.

이 곡은 오모이노타케의 신보에도 일본어 버전으로 수록될 예정이며, 오는 29일 스튜디오 레코딩 비디오와 함께 공개된다.

세븐틴 월드투어, 글로벌 팬심 사로잡다
한편, 정한이 속한 세븐틴은 월드투어 '라이트 히어'(RIGHT HERE)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다음 달 8일부터 9일까지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무대에 오르며 전 세계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한의 솔로곡이 국내외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그의 음악적 역량과 글로벌 인기를 다시금 입증했다.

저작권자 © KtN (K trendy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