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자연은 시크한 블랙 의상에 우아한 액세서리를 매치하여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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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 김동희기자] 2025년 2월 5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의 오프닝 쇼인 한나신(HANNAH SHIN) 컬렉션 포토월 행사에 배우 옥자연이 참석하여 세련된 블랙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옥자연은 시크한 블랙 의상에 우아한 액세서리를 매치하여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옥자연은 시크한 블랙 의상에 우아한 액세서리를 매치하여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옥자연은 시크한 블랙 의상에 우아한 액세서리를 매치하여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녀의 세련된 스타일링은 현장에 모인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패션계 관계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옥자연의 이번 참석은 그녀의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옥자연의 이번 참석은 그녀의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한나신 디자이너의 이번 컬렉션 주제는 'COSMOGONY: The Sound of Breaking Stars(우주의 기원: 별이 깨어지는 소리)'로, 발터 벤야민의 성좌 개념을 바탕으로 점들이 서로를 연결하여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를 통해 디지털 네트워크와 보이지 않는 생태계 속 생명력을 연결하는 시도를 보여주며, 패션의 미래를 제시하고자 한다.

옥자연의 이번 참석은 그녀의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옥자연의 이번 참석은 그녀의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2025 F/W 서울패션위크는 2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올해로 25주년을 맞이하였다. 그동안 총 282개 브랜드와 2,202회의 런웨이를 선보이며, 국내외에서 활약하는 다수의 디자이너를 배출해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진 디자이너들의 패션쇼인 '서울컬렉션'과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하는 '제너레이션 넥스트' 프로그램 등을 통해 다채로운 패션의 세계를 선사하고 있다.

한편, 이날 포토월 행사에는 옥자연 외에도 배우 윤소이, 하승리, 진세연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옥자연의 이번 참석은 그녀의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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