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멤버 히카루, 김다연, 김채현이 덕다이브쇼 포토월에서 포즈르 취하고 있다. /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케플러 멤버 히카루, 김다연, 김채현이 덕다이브쇼 포토월에서 포즈르 취하고 있다. /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KtN 김동희기자] 2월 7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덕다이브(DUCKDIVE, 대표 박준민)쇼 포토월에 케플러 멤버 히카루, 김다연, 김채현이 등장했다.

포토월에 등장한 멤버들은 각자에게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케플러 멤버 히카루, 김다연, 김채현이 덕다이브쇼 포토월에서 포즈르 취하고 있다. /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케플러 멤버 히카루, 김다연, 김채현이 덕다이브쇼 포토월에서 포즈르 취하고 있다. /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히카루는 스포티한 느낌의 크롭 상의에 벨트를 연상시키는 허리밴드 라벨이 있는 의상이 스카이블루 헤어와 어우러져 통통 튀는 느낌을 가중시켰다.

블루종 느낌의 블랙 상의에 포인트로 파랑색 지퍼 장식이 있는 상의와 같은 소재의 미니스커트를 입은 김채현은 차분한 미소로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보다 밝은 상의에 발랄한 디테일이 들어있는 상의와 블랙 벌룬 치마로 통일감까지 챙긴 센스있는 스타일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