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곽선영이 영화 '침범'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있다. / 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배우 곽선영이 영화 '침범'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있다. / 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배우 곽선영이 영화 '침범'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있다. / 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배우 곽선영이 영화 '침범'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있다. / 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KtN 김동희기자] 3월 5일 오전 서울 용산에 위치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침범' 언론배급시사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곽선영, 권유리, 이설 배우와 김여정, 이정찬 감독이 참석해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배우 곽선영이 영화 '침범'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있다. / 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배우 곽선영이 영화 '침범'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있다. / 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영화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 분)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 분)이 해영(이설 분)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로 3월 12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