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선물과 함께한 따뜻한 생일 축하… 고소영, 가족과의 일상 공유

스타 2세 클래스? '장동건♥' 고소영, 11살 딸 윤설의 생일 명품 선물 공개 사진=2025 03.06  고소영 인스타그램 갈무리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스타 2세 클래스? '장동건♥' 고소영, 11살 딸 윤설의 생일 명품 선물 공개 사진=2025 03.06  고소영 인스타그램 갈무리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KtN 신미희기자] 배우 고소영(53)이 딸 장윤설 양의 생일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고소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동감동. 윤설이는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 제품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 선물은 고소영의 지인이 윤설 양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생일 축하해. 항상 빛나고 행복한 윤설이가 되길"이라는 따뜻한 메시지도 함께 전해졌다.

스타 2세 클래스? '장동건♥' 고소영, 11살 딸 윤설의 생일 명품 선물 공개 사진=2025 03.06  고소영 인스타그램 갈무리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스타 2세 클래스? '장동건♥' 고소영, 11살 딸 윤설의 생일 명품 선물 공개 사진=2025 03.06  고소영 인스타그램 갈무리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윤설 양의 생일… 케이크와 함께한 따뜻한 순간

고소영은 지난달 25일에도 자신의 SNS를 통해 "윤설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설 양은 귀여운 곰돌이 재킷을 입고 뒤돌아선 채 소녀다운 매력을 뽐냈다. 그녀 앞에는 커다란 생일 케이크가 놓여 있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올해 만 11살이 된 윤설 양은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자라왔다. 부모의 스타성뿐만 아니라 세련된 패션 감각과 따뜻한 가족애가 담긴 일상도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장동건♥고소영, 폭풍 성장 딸 공개 … 아이돌급 비주얼 화제 사진=2025 02.26  kosoyoung_official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장동건♥고소영, 폭풍 성장 딸 공개 … 아이돌급 비주얼 화제 사진=2025 02.26  kosoyoung_official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고소영, 30년 넘는 배우 경력과 화려한 필모그래피

1992년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한 고소영은 엄마의 바다(1993), 아들의 여자(1994), 추억(1998) 등의 드라마와 구미호(1994), 비트(1997),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1998), 연풍연가(1999), 언니가 간다(2007) 등 스크린에서도 활약했다.

2010년 배우 장동건(53)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었으며,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를 통해 10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했다. 현재는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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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최고가 펜트하우스 거주… 수백억대 부동산 자산가 부부

장동건·고소영 부부는 서울 청담동 최고급 주거지인 더 펜트하우스 청담에 거주하고 있다. 이들의 전용면적 407.71㎡ 공시가격은 164억 원으로, 4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비싼 공동주택으로 선정됐다.

뿐만 아니라, 2022년 한 방송을 통해 서울 성동구 송정동, 강남구 청담동, 용산구 한남동에 건물을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들 부부가 보유한 건물 세 채의 추정 시세만 400억 원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소영은 SNS를 통해 가족과의 따뜻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차기작 소식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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