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레전드 박세리, 화이트 룩으로 클래식한 세련미 강조
[KtN 김동희기자] 13일, 서울 강남구 서울 팰리스에서 열린 프랑스 하이주얼리 브랜드 프레드(FRED)의 ‘무슈 프레드 아이디얼 라이트(Monsieur Fred Ideal Light)’ 컬렉션 공개 행사에서 박세리는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에서 그녀는 화이트 컬러의 테일러드 룩을 선택하며 품격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스포츠를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박세리는 특유의 카리스마와 편안한 미소로 하이주얼리와 조화를 이루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박세리의 스타일 포인트: 클래식 화이트 룩과 주얼리의 조화
박세리는 이날 화이트 테일러드 재킷과 팬츠, 실크 블라우스를 매치한 모노크롬 스타일을 연출했다. 단순한 올 화이트 스타일링이 아니라, 소재와 실루엣을 활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구조적인 실루엣으로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 연출
롤업된 소매 디테일을 통해 경쾌한 느낌 가미
클래식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여유로운 핏
자연스럽게 흐르는 소재감으로 부드러운 이미지 연출
단추를 한두 개 오픈해 내추럴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 강조
심플한 화이트 컬러의 스틸레토 힐 선택
블링블링한 텍스처가 은은한 포인트가 되어 전체 룩과 균형 유지
하이주얼리 스타일링: 우아한 디테일을 더하다
박세리는 화려한 주얼리 대신 절제된 감각의 스타일링을 선택해 자연스럽게 하이주얼리와 조화를 이루었다.
손목에 여러 개의 브레이슬릿을 겹쳐 착용하며 세련된 분위기 연출
반짝이는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가 화이트 룩과 조화롭게 어우러짐
얼굴선을 강조하는 큼직한 드롭 이어링 선택
깔끔한 스타일 속에서 돋보이는 주얼리 포인트
상체의 디테일을 강조하기 위해 목걸이를 생략, 전체적인 균형 유지
박세리, 하이주얼리와 만나 더욱 빛나다
박세리는 이날 행사에서 스포티한 이미지와 럭셔리 스타일이 조화를 이루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이트 컬러의 단정한 룩과 하이주얼리 스타일링을 통해 절제된 우아함을 표현했으며, 그녀만의 여유로운 카리스마로 주얼리와 패션이 조화를 이루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 프레드 컬렉션이 강조하는 ‘빛과 색채’라는 콘셉트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하이주얼리가 단순한 화려함을 넘어 클래식하고 품격 있는 스타일과도 잘 어우러질 수 있음을 증명했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