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Seon-ho selected as K-beauty brand model! Why did Aimee choose him?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자기애를 담은 브랜드 메시지… 3월 17일 공식 론칭
[KtN 신미희기자] K-뷰티 브랜드 아이멜리(I’mele)가 배우 김선호를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며 공식 론칭을 앞두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아이멜리는 ‘사랑스러운 순간을 피부에 담다. Love Yourself, Choose 아이멜리’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단순한 스킨케어 제품을 넘어 ‘자기애(自己愛)’라는 가치를 전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을 계획이다.
김선호, 따뜻한 감성으로 브랜드 가치와 완벽한 조화
배우 김선호는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와 감성적인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러한 면모가 아이멜리가 추구하는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브랜드 철학과 맞아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이멜리의 손나래 대표는 “김선호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나를 마주하는 시간’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다”며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또한 “김선호와 함께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이 자신의 사랑스러움을 발견하고 더욱 빛나는 순간을 만들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K-뷰티 시장에서의 차별화 전략… 감성 마케팅과 글로벌 확장
아이멜리는 단순한 화장품이 아닌 ‘자연의 순수함을 담아 피부와 마음에 따뜻함을 전하는 브랜드’라는 아이덴티티를 강조하며 감성 마케팅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김선호의 국내외 인지도를 활용해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K-뷰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김선호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을 마치고 하반기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어 브랜드의 해외 진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아이멜리, 3월 17일 공식 론칭… SNS·공식몰에서 만난다
아이멜리는 오는 3월 17일 공식 론칭을 앞두고 있으며, 브랜드 공식몰과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제품과 캠페인을 공개할 예정이다.
K-뷰티 시장의 트렌드가 ‘기능성’에서 ‘감성적인 가치’로 이동하는 가운데, 아이멜리가 김선호와 함께 어떤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