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예능 중심의 콘텐츠 다변화… 장르 전통성과 팬덤 자생력의 복합 브랜드 구조
[KtN 신미희기자] 2025년 5월, 가수 박지현이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3위를 기록했다. 트로트 기반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방송과 공연을 매개로 한 소통과 커뮤니티 지표의 상승이 브랜드 성장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다. 박지현 브랜드는 트로트 장르에 대한 고정 인식을 넘어서, K-컬처 대중음악 산업 내에서 콘텐츠-팬덤 이중 축의 브랜드 자산화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부상하고 있다.
브랜드 지표로 확인된 콘텐츠·소통 기반 성장
박지현의 5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집계한 브랜드평판지수는 3,463,071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 39.02% 상승했으며, 이는 상위 5위권 중 가장 높은 상승률 중 하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