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전석 매진·외신 극찬…글로벌 무대 장인의 귀환
BTS 진, '#RUNSEOKJIN' 투어 성료…O2 아레나·전 세계 기록 경신

BTS 진, 런던·댈러스까지 휩쓴 티켓 파워…외신 “김석진의 세계”  방탄소년단 진, 전석 매진·외신 극찬…글로벌 무대 장인의 귀환 사진=2025 08.11 빅히트 뮤직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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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 신미희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한 달 반 동안 이어진 팬콘서트 투어 ‘#RUNSEOKJIN EP TOUR’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투어는 2025년 6월 한국 고양을 시작으로 일본, 미국, 유럽 등 9개 도시에서 총 18회 공연을 펼쳤으며, 전 회차가 매진되거나 역대 최다 관객 기록을 세우는 등 진의 글로벌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특히 그는 영국 런던 O2 아레나에 입성한 최초의 한국 가수로 기록됐고, 미국 애너하임 혼다 센터에서는 한국 가수 사상 최다 관객을 동원했다. 댈러스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 공연은 한국 솔로 가수 최초로 전석 매진을 달성해 그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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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의 반응도 뜨거웠다. 영국 롤링스톤 UK는 5점 만점을 주며 “이것은 단순한 K팝 콘서트가 아니다. 김석진의 세계이며 그는 결코 평범하지 않다”라고 평했다. 이어 두 번째 미니앨범 Echo의 수록곡 무대를 “기대를 뛰어넘는 감동”이라 호평하며 진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높이 평가했다. NME,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포브스, 일본 5대 스포츠지 등 글로벌 매체 역시 그를 ‘무대 장인’으로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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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마지막 공연 후 “투어는 끝이지만 팀과 함께하는 새로운 시작이 기다리고 있다”며 “여러분 곁에 항상 있을 것이고, 여러분도 내 곁에 있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투어는 그의 유튜브 콘텐츠 ‘달려라 석진’ 세계관을 무대화한 독창적 기획으로, 팬들과의 교감을 극대화했다.

방탄소년단은 2025년 봄 전원 컴백과 월드투어를 준비 중이며, 데뷔 12주년 기념 ‘2025 BTS FESTA’도 예정돼 있다. 진의 성공적인 투어와 그룹 활동의 시너지로, BTS는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또 한 번의 ‘역사’를 써 내려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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